
서울 중구가 '2025 국민공감대상' 지역혁신경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민 소통을 기반으로 남산 고도제한 완화,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서울 도봉구는 집중호우, 폭설 등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수방제설 긴급봉사단'을 운영한다. 봉사단은 14개 동별 10~15명으로 구성되어 재난 발생 시 현장 출동, 위험 요소 파악 및 보고, 빗물받이 정화, 제설 작업 등을 수행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력 강화 및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는 9월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2025 서울 서북 4구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은평, 용산, 마포, 서대문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기업 채용 정보, 취업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태안군 청소년 32명, ‘태안-서울 역사문화교류’ 사업으로 서울 방문해 역사·문화 체험 활동 전개. 서울 역사 버스투어, 청와대 탐방, 드론 조종, 제과제빵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다음 달에는 서울 청소년들이 태안을 방문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하고, 국제 스포츠 기구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 강화, 유치 기반 구축, 국제 여론 형성 등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는 지역 발전과 국가 브랜드 제고를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되며, 전북은 기존 인프라와 친환경·스마트 도시 비전을 바탕으로 세계 스포츠계의 관심을 끌어낼 전망이다.

관악구, 10월 11일 별빛내린천서 '예술놀이터 : 별빛내린천 플레이스트리트' 개최, 관내 초등·중학생 60명 대상 별빛원정대 모집(9/26까지). 서울대 쌤 멘토링 '예체능 멘토링' 성과 공유, 예술 탐험, 창작 체험, 움직임 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서울 강북구가 9월부터 10월까지 <강북형 웰니스 WEEK>를 운영한다. 북한산 자연과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고, 강북구만의 웰니스 관광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완주군, 농어촌 청소년 100여 명 대상 '2025 농어촌청소년 진로탐방활동' 2박 3일간 서울 및 수도권 일대에서 개최. 판교창업센터 창업체험, 성균관대 캠퍼스 탐방, 진로·직업 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강진군, 도곡렉슬아파트 직거래장터 성황리 개최... 1,492만 원 매출 달성하며 농특산물 우수성 알려

서울 중구, 세운상가 화재 피해자 위해 9월분 재산세 징수 6개월 유예. 최대 1년까지 연장 가능하며, 납세담보 면제 등 간소화된 절차로 신속 지원. 화재로 어려움 겪는 구민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 위해 선제적 적극행정 실시.

충북 증평 출신 호국영웅 故 연제근 상사의 제75주기 추모식이 1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다. 6·25 전쟁 당시 수류탄을 몸에 매단 채 적진에 돌진, 기관총 진지를 파괴하고 전사한 연 상사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유가족, 증평군수, 기념사업회 등이 참석했다.

예천군, 서울시와 '서울런 플랫폼 공동 활용 업무협약' 체결. 10월부터 지역 중학생 약 600명 대상 디지털 학습 플랫폼 운영 예정. '온니원', '엠베스트', '밀크T', '아이스크림 홈런' 등 우수 학습 콘텐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