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가 제18회 서울장미축제 기간 동안 서울시 11개 자치구 예술단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공연을 개최하여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자치구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했다. 합창, 국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주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용인특례시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책 읽는 서울광장 서로장터'에 참여하여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 및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로구가 CES 2027 서울통합관 내 '구로G밸리관'에 참가할 관내 유망기업 5개사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8일까지이며, AI,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분야 창업 5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다. 선정 기업에는 CES 혁신상 컨설팅, 유레카파크 입점 지원, 500만원 상당 바우처, 전시부스, 바이어 매칭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26회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에 이어 다시 한번 생활체육 강호의 면모를 보였다. 배드민턴, 볼로볼 등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구민 건강 증진과 화합에 기여했다.

서울 동대문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1인가구의 생활 역량 강화와 외로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운영 건수 1위를 기록했다. 센터는 전용 커뮤니티 공간 운영과 함께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6월에는 건강한 가정식 만들기, 경제 교육, 시장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연중 상시 운영되는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1인가구의 마음 건강을 지원한다.

관악구가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대규모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보라매공원에서 산업안전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중소규모 건설현장뿐만 아니라 비건설 사업장까지 대상을 확대했으며, 9개 권역별로 나누어 집중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개인 보호구 착용, 3대 사고 유형 위험요인 관리, 안전시설 적정성 등이며, 미흡한 사업장에는 즉각적인 지도와 계고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양주시가 관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미래로 가는 대학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2026년까지 확대 운영한다. 실제 대학 캠퍼스 방문, 재학생 멘토링, 대학생 CEO 특강, 전공 소개 배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진로 설계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신청은 양주시 진로진학플랫폼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대통령 표창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최고 수준의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신규 세원 발굴을 통한 구 세외수입 확충'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도로 무단점용 및 미등기 구유지 발굴을 통해 약 176억 원의 세입을 확충한 성과로 이어졌다.

중랑구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한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의 메인 행사인 '그랑로즈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축제 기간 동안 장미를 테마로 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주민 참여형 콘텐츠와 장미 퍼레이드가 확대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안전 관리와 질서 유지에 힘썼으며, 먹거리 부스 점검 및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면목체육공원에서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둘째 날인 16일,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서울시 자치구 예술단 초청 공연, 다문화가족 문화축제, 초청 가수 공연 등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는 오는 23일까지 중랑천 일대에서 계속된다.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제로 불리는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15일 중랑천 일대에서 시작되어 23일까지 열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그랑로즈 페스티벌'은 17일까지 중화체육공원에서 다채로운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5.45km에 달하는 장미 터널과 32만 주의 장미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개막일에는 걷기대회, 장미 퍼레이드, 예술단 공연,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전문 기술 습득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등포 청년건축학교'에서 2026년 직업훈련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과 실습 중심 교육으로 높은 자격증 취득률과 취업 성과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는 도장, 도배, 타일 기능사 과정과 실내 인테리어 현장 실무 교육을 강화하고, 집수리 봉사활동 및 원데이 특강도 운영한다. 현재 건축 도장기능사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