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동대문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인센티브 2000만 원과 우수기관 현판 수여받아. 센터는 참여자 자활 역량 증진, 사업단 운영, 자활기업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 센터장은 종사자와 참여자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자립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혀.

서울 성북구가 10월 10일까지 '성북구 명소에서 행복한 우리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성북구 내에서 촬영한 개, 고양이 사진을 QR코드로 제출하면 되고, 수상작은 10월 25일 반려동물 축제에서 전시됩니다.

당진시는 서울 여의도에 서울사무소를 개소하고 수해복구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서울사무소는 중앙부처와 국회, 기업, 향우회를 연결하는 소통·협력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국비 확보, 시책 홍보, 투자유치 활동 지원 등 당진 발전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재경당진시민회, 재안산당진향우회, 재안양당진시민회 등 수도권 향우회에서 수해복구 성금을 기탁하며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서울 동대문구는 취약계층 돌봄 강화를 위해 삼육서울병원, (사)아드라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산후조리원 및 장례식장 이용 지원을 제공하며,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오산시는 15일 오산↔잠실·동서울터미널행 시외버스 8135번 개통식을 개최하고 16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 8135번은 오산역환승센터를 출발해 운암, 세교지역을 거쳐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가천대 정류소, 장지역, 가락시장, 잠실역, 동서울터미널까지 운행한다. 이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8136번 노선을 오산시민을 위한 노선으로 재편한 것이다. 이권재 시장은 취임 후 서울역행 5104번, 김포공항행 8848번에 이어 8135번 개통을 이뤄냈으며, 향후 세교2지구발 잠실·동서울행 및 판교·야탑행 노선 신설, 60번 노선 증차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울주군청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획득하며 쾌거를 이루었다.

서대문구, '2025 서울 양성평등정책 어워즈' 서울시장상 수상! 돌봄, 안전, 문화 전반에 걸친 양성평등 정책 추진 성과 인정받아. 특히 '일상돌봄서비스'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모범 사례로 호평.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서비스 질 향상 및 성인지적 관점 도입. 앞으로도 양성평등 선도 자치구 위상 강화 예정.

서울시는 올해 149개 기업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성평가와 현장 실사를 강화해 청년과 함께 성장할 48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 소재 공공기관 인증 중소기업 중에서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 고용 안정성, 복지혜택이 우수한 기업을 엄선해 서울시가 인증하는 제도로, 현재 351개 기업이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인증되어 맞춤형 지원을 받고 있다. 앞서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기업들은 서울시의 근무환경개선금과 맞춤형 교육을 활용해 매출 성장, 복지 확대, 청년 고용 안정 등 뚜렷한 성과를 내며 제도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성과와 현장의 긍정적 반응을 바탕으로, 서울시는 올해 더욱 강화된 정성평가와 현장 실사를 거쳐 새로운 ‘서울형 강소기업’ 48곳을 발굴·인증했다. 올해 모집에는 총 149개 기업이 신청해 경쟁률 3.1대 1을 기록했으며,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 15곳(소프트웨어, AI, 보안, 게임 등) ▴서비스업 25곳(디지...

서울시는 오는 9월 21일(일) 0시부터 서소문고가차도를 전면 통제하고 본격적인 철거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1966년 준공 이후 59년 동안 도심 교통의 핵심 역할을 해 온 서소문고가차도는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 판정을 받아 더 이상 시민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상태이다. 2019년 교각 콘크리트 탈락, 2021년 바닥판 붕괴, 2024년 보 손상 등 구조물 파손이 반복되면서 서울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 확보를 위해 철거를 추진하게 됐다. 철거공사는 약 8개월간 진행되어 내년 5월 완료를 목표로 한다. 이후 신설 공사를 착수해 2028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 기간 중 고가 하부에 있는 경의중앙선 철도 건널목의 사고 예방을 위해 시청→충정로 방향 교차로 직진은 금지된다. 차량은 통일로, 새문안로, 칠패로 등 주변도로로 우회해야 한다. 또한 서소문 고가 하부 아리수본부 앞에서는 서소문로에서 청파로로 좌회전이 금지되며, 청파로로 진입하려면 조금 더 직진해 전방 ...

동작구, 28일 노량진축구장서 '2025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 개최…K-POP 레전드 이재훈, 홀리뱅, 노라조 등 출연

서울 성동구가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서울시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주민 자율점검 참여,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점검, 높은 후속 조치 이행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총 81개소의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동구, 복지 정보약자 대상 안심생활 보장 지원 사업으로 서울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자치구 부문 우수상 수상. 소득·재산 자료 분석 및 자체 변수 체계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 65세 이상 어르신에서 장애인, 위기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