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추석맞이 함양농특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했다. 15개 업체가 참여하여 산양삼, 연잎밥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오르GO 함양'과 '함양산삼축제'를 홍보하며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했다.

경북 영양군이 대상그룹과 함께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핀란드 영양분식’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미쉐린 3스타 셰프들이 영양군 특산물을 활용한 고품격 분식 메뉴를 선보이며, 자작나무숲과 밤하늘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영양군을 ‘한국의 핀란드’로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고립·은둔 청년 사회복귀 지원하는 ‘자기주도 진로탐색 프로젝트’ 2기 참여자 30명 모집. 가상회사 체험, 자기주도형 일 경험 등 사회 복귀 발판 마련 프로그램 제공. 1기 참여자들은 생활 습관 회복, 자존감 향상 등 긍정적 변화 경험.

서울 중구 필동에서 26일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서울 남산도깨비 축제’가 개최된다. 축제에서는 소원부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지역예술인 작품 전시, 게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2일부터 26일까지 필동 골목형 상점가 구매 영수증 페이백 행사도 함께 열린다.

양천구, ‘2025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서 재난대비 및 종합훈련 부문 우수상 수상. 재난 발생 시 대응계획 수립, 자원관리 체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능력 등에서 높은 평가. 재난골든벨 개인전 1, 3등 동시 석권하며 전문성 입증.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 구축 및 모의훈련, 교육으로 재난 대응 선도 자치구 위상 공고히 할 계획.

충남도,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맞아 서울 도심서 관광 홍보 행사 확대. 서울시청 지역관광 안테나숍 2호점 참여, 연남동 팝업 스토어 운영, 광화문광장 씨엔 페스타 개최 등 통해 충남 관광 매력 알릴 계획.

양주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미래로가는 대학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대(중학생),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 캠퍼스 투어를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와 학업 동기를 부여하고, 학부모에게는 교육 정보를 제공한다. 10월 셋째 주부터 시작되는 투어는 캠퍼스 견학과 재학생 멘토링을 포함하며, 양주시 진로진학플랫폼에서 신청 가능하다.

강동구, '2025 서울 양성평등정책 어워즈'에서 '시민공감상'과 '실천상' 동시 수상! 스토킹 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사업으로 여성 안전에 기여

서울 중구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선포하기 위해 주민 참여 공론장, 온라인 이벤트, 이순신 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10월 17일 주민 100명과 함께하는 공론장에서는 도시브랜드 비전 공유 및 토론이 진행되며, 온라인 이벤트 <충무공 탄생지, 중구를 응원해!>는 10월 12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는 '이순신 위크'로 지정,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25일 '제1회 이순신 축제'에서 도시브랜드가 공식 선포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는 구산동에 위치한 자활사업단 ‘카페다올’ 운영을 시작했다. 카페다올은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하고 품질 좋은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고,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는 자립·자활을 위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벽지, 단양군 취약계층에 5천만 원 상당 벽지 후원…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기여

서울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대회'에서 서대문구의 '행복한 밥상' 사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결식 우려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과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과 정서 돌봄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호점에 이어 2호점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