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2025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도시민 대상 맞춤형 상담과 홍보 활동 진행. 귀농귀산촌 정책, 스마트팜 지원, 임시 거주시설 운영, 교육 프로그램 등 정보 제공 및 1:1 심층 상담 예정. 사전상담예약 시 우선 상담 및 경품 추첨 이벤트 참여 가능.

강화군은 서울역까지 1시간 내 도착하는 급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추진하며 교통 인프라 혁신에 나섰다. 현재 강화에서 서울로 가는 광역버스는 김포를 경유하는 3000번 하나뿐이며, 약 2시간이 소요된다. 신설 M버스는 김포한강로를 이용하고 정류장을 최소화하여 서울역까지 1시간대 도착을 목표로 한다. M버스 도입 시 서울 이동 시간이 50~60분 단축되어 정주여건 개선, 교통 만족도 향상, KTX 연계 관광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강화군은 이를 민선 8기 교통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며,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 중이다. M버스 신설 공모 심의가 진행 중이며, 최종 결과는 하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 11월까지 '내맘대로 중구 줍깅' 운영…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참여 가능, 1일 최대 1시간 봉사시간 인정

서울 중구, 세운상가 화재 피해 소상공인 지원대책 마련… 긴급복구비 200만원 지급, 최대 2억원 융자 지원

서울 도봉구가 ’2025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재난안전통신망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재난 상황 대비·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자리로, 도봉구는 재난 발생 시 현장과 상황실, 관계 기관 간 신속·정확한 정보 공유와 지휘통신 체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등포구가 2025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서 전체 고용률과 여성 고용률 모두 서울시 1위를 차지하며 5회 연속 1위를 달성했다. 구는 1만 3천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돌봄 서비스 분야 지원 강화, 직무 중심 교육 운영 등을 통해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9월 11일에는 ‘희망 UP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기업과의 만남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관광 홍보 축제 ‘와우! 씨엔 페스타(WOW! CN FESTA)’를 개최한다. 15개 시군의 관광자원 소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제 행사 홍보, 보부상 행렬 및 전통 공연, K팝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40년 넘게 방송한 대표적인 장수 어린이 프로그램인 <딩동댕 유치원> 사상 최초로 성교육 특집 방송을 기획하고, 기존의 성 역할을 뒤집는 캐릭터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성 고정관념 없이 포용적인 시각을 갖는데 기여한 EBS 이지현 PD가 올해 ‘서울시 성평등상’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시는 ‘양성평등주간’(9.1.~9.7)과 ‘여권통문의 날’(9.1.)을 맞아 2일(화)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2025 서울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식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여권통문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인 ‘여권통문’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25 서울여성대회' 오세훈 시장,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등 50개 여성단체 리더 등 600여 명 참석> '2025 서울여성대회'는 서울시와 서울 소재 34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서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은규)가 공동 ...

7월 한 달간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달(110만 명) 대비 23.1% 증가한 136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전인 2019년 같은 달보다는 18.2% 많은 수치다. 국가별로는 관광객은, 중국(47만 명), 일본(24만 명), 대만(16만 명), 미국(10만 명) 순이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도 총 828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9%(’19년 동기 대비 5.5%) 증가하며 동기간 기준 최고 기록을 갈아 치웠다. <혼행·노노멀 관광 트렌드 반영… K콘텐츠 체험·스마트관광 인프라·사계절 축제 등 인기> 서울시는 최근 늘고 있는 글로벌 MZ세대 관광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체험콘텐츠와 안전하고 스마트한 디지털 중심 교통·숙박 인프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도시 매력 등이 관광객 증가에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케데헌’ 열풍이 더해져 동북아시아는 물론 동...

세종특별자치시와 서울대학교는 교육·연구·정책 연계 미래 지식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민 평생교육, 공공부문 인재양성, AI·첨단과학기술 인재양성, 국가 메가 싱크탱크 구축 등 4대 핵심 분야에 협력하며, 세종시를 중심으로 정책 연구, 인재 양성, 첨단과학기술 교육을 아우르는 발판을 마련한다. 세종시는 AI 기반 미래형 교육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주도하는 글로벌 교육·연구 허브로 도약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대 학생들이 참여하는 '2025 트로이카 역동전'을 개최한다. 이 대회는 지역 대학 간 교류와 협력 증진, 아마추어 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축구, 농구, 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다. 동대문구는 이 대회를 통해 청년 정책 실현과 지역 대학 간 상생을 도모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공주시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로장터’에 참가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8개 지역 브랜드 농가가 참여하여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