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외국인주민 명예통장’을 8월 말까지 모집한다. 15개 동에서 3명 내외의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등록 외국인을 선발하며, 3년 이상 장기 거주자 및 정주 외국인을 우선한다. 명예통장은 정책 제안, 정보 제공, 지역 봉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구는 9월 말 오리엔테이션 및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랑구, '2025 서울특별시 어울림 래프팅대회' 개최... 장애인·비장애인 180여 명 참가, 한강서 화합과 도전의 시간 가져

반려견과 함께 걷고 달리며 교감하는 새로운 생활체육 ‘도그스포츠’, 서울시는 9월 20~21일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회 도그스포츠 대회를 최초 개최하고 8월 22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그스포츠(dog sports)는 장애물을 뛰어넘는 어질리티(Agility), 원반을 던져 물어오는 프리스비(frisbee) 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호흡을 맞춰 움직이는 생활체육으로, 건강은 물론 교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유럽 등 동물복지 선진국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같이 호흡하며 보호자에게는 유산소 운동이 되고 반려견에게는 평소 잘 쓰지 않던 근육까지 활용되는 운동이 된다. 9월 20일 10시~17시 : 어질리티 대회 9월 20일에는 보호자와 반려견이 한 팀을 이루어 장애물 코스를 완주하는 ‘어질리티 대회’가 열린다. 어질리티는 반려견이 보호자의 지시에 따라 코스 위에 놓인 허들, 터널, 시소 등 다양한 장애물을 뛰어넘는 반려견 스포츠로 일종의 장애물 달리기다....

서울시가 맨홀‧수도관‧공동구와 같은 밀폐공간 작업 중 질식사고를 막기 위해 팔을 걷었다. 산업재해 중 치명률이 가장 높은 ‘질식 재해 제로화’를 위해 기본 안전 수칙부터 철저하게 지켜 사전에 사고를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최근 10년간(’15~’24년) 밀폐공간 재해자는 총 298명으로, 이 가운데 126명이 사망해 치명률은 42.3%에 달했다. 특히 맨홀 작업 중 질식 치명률은 54.5%로 재해자 66명 중 36명이 목숨을 잃을 정도로 심각하다. 서울시는 우선 오는 9월부터 시 산하 모든 사업장 내 밀폐공간 작업 시 ‘보디캠(몸에 부착하는 카메라)’과 ‘가스농도측정기’ 착용을 의무화한다. 근로자 안전모 등에 부착하는 ‘보디캠’은 가스농도 측정, 환기장치 가동, 안전 보호구 착용, 감리기관 작업허가 승인 등 작업 전 필수 절차를 영상으로 기록해, 안전 허가 없는 밀폐공간 출입을 원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가스농도측정기’는 산소와 유해가스 농도를 실시간으...

완주군, 서울에너지공사와 협력하여 매주 수요일 서울 목동에서 '완주로컬푸드 수요장터' 운영. 신선하고 안전한 로컬푸드 80여 종 판매하며 도농상생 및 ESG 경영 실천. 10월까지 운영 후 상설 직매장 개설 검토 예정.

완주군, 농어촌 청소년 100여 명 대상 '진로드림캠프' 서울서 개최…미래 인재 육성 목표로 2박 3일간 진로 탐색, 서울대 멘토링, 직업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8월 21일 심정지 환자를 신속한 응급처치로 살린 소방대원 2명과 일반 시민 4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한다. 수상자들은 각각 공장과 체육관에서 쓰러진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여 생명을 구했다.

서울 중구가 민방위 대피소 위치와 대피 요령을 알리기 위한 <민방위 대피소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73개소 대피소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안내 지도를 제작·배포하고, 온라인 중구 전자지도를 통해서도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15개 동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김길성 구청장도 참여해 대피 유도 훈련을 함께했다.

영등포구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 2023년 최우수 S등급에 이어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보건·복지 체계 개선, 안전관리 강화, 환경지표 성과 제고 등 주민 생활 밀접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으며, 노력도 평가 전 항목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체계적인 성과 관리 및 부서 간 협업의 결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는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공유 전동킥보드와 자전거 주차공간을 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인 233개소로 대폭 확충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주차구역을 설치하고, 노면 도색과 표지판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또한, 불법 주차 집중 관리, 안전교육 확대, 안전 시설물 확충 등 안전문화 정착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20일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실제 상황과 같은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도봉소방서, 도봉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 참관 및 쌍문역 지하 대피소에서 주민대피 시범훈련을 주관했다. 훈련을 통해 주민들은 비상시 행동 요령을 익혔다.

[caption id="attachment_1213991" align="alignnone" width="1000"] Seoul, South Korea - 20Apr2018 : Seoul Sky and seoul city night view[/caption]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으로 세계인의 주목을 다시 한 번 받고 있는 ‘서울’이 4년 연속 글로벌 MZ세대에게 가장 사랑받는 도시로 등극했다. 아일랜드 더블린(2위)과 홍콩(3위), 영국 런던(4위)이 뒤를 따랐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25 더 트래지스 어워드(2025 The Trazees)’에서 서울이 MZ세대에게 가장 사랑받는 도시상(Favorite Worldwide City)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더 트래지스 어워드’는 세계적 MICE 전문매체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의 모회사, ‘에프액스익스프레스 퍼블리케이션스(FXExpress Publications)’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