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이 지역 상생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첫 협력 사업으로 영월 극단 '시와별'의 <1457, 소년 잠들다>가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정기적인 교류공연, 공동 프로그램 개발, 예술인 교류 확대 등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225억원 규모의 '중구 기업도약든든펀드'를 조성하여 스타트업·벤처기업 육성 및 유치에 나선다. 중구 최초 벤처투자펀드로, AI, ICT, 핀테크, 로보틱스 등 신산업 분야 유망 기업에 투자하여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8월 18일 금아드림팰리스에서 고층건축물 화재 대비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건물 내부계단을 통한 고층진입, 소방펌프차 연결송수관 점령, 65mm 수관 옥외연장 및 화재진압, 고가사다리차 인명구조, 비상용 승강기 활용 인명구조, 소방설비 점검 및 관계자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되며, 고층건축물 화재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서울 송파구는 8월 20일 14시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서울시 대표로 민방위 시범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가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훈련 당일에는 공습경보 발령과 함께 주민들은 지하대피소로 대피해야 하며, 세종대로 일부 구간의 차량 이동도 통제된다. 송파구는 훈련 당일 관내 121개 대피소를 모두 운영하고, 화생방 상황 등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 어린이와 중년 여성을 위한 주말 신체활동 프로그램 '토요건강스쿨' 하반기 참가자 모집. 초등 1~3학년 대상 '키쑥! 배쏙! 어린이 신체발달교실'과 50~60대 중년 여성 대상 '5060 갱년기 중년여성 밸런스업' 두 과정 운영. 놀이형 운동, 근력 강화 운동 등 제공하며, 상반기 참여자 만족도 높아.

광주광역시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2회 광주김치축제 사전 홍보를 위해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MZ세대를 겨냥한 게임형 체험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2025년 광주 방문의 해를 홍보할 계획이다.

속초시, 8월 23일 '워터밤 속초 2025' 개최 앞두고 안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준비 본격화. 3년 연속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에픽하이, 소유, 청하 등 인기 아티스트 12팀의 공연과 함께 지역 상권 연계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함. 안전관리, 교통, 소음, 응급의료 등 종합적인 대응 체계 점검 및 관람객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소비 촉진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

서울 성북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성북 어린이 환경캠프'를 진행했다. 29회째를 맞는 이 캠프는 동덕여대 보건관리학과와 공동 주관하며,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환경 교육, 업사이클링 체험, 분리배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환경 문제 인식과 창의적 해결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이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7월 3일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 이후, 법정 동의율을 확보하여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공공시행자가 되는 첫 사례로,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와 1,121세대 공동주택, 상업·문화·복지시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되는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사전 홍보를 위해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MZ세대를 겨냥한 게임형 체험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2025년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시는 일제강점기부터 1975년까지 작성된 ‘토지기록물’을 복원해 전산화하는 「영구 토지기록물 DB 통합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44만 건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100만 건, 2030년까지 200만 건에 대한 디지털화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현재 서울기록원에 종이나 마이크로필름 형태로 보관 중인 토지이동결의서를 디지털화해 장기적이고 안전한 보존체계를 마련하고, 온라인으로 검색·열람이 가능하도록 해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토지기록 역사적 가치 보존, 분산 기록 통합해 행정 효율성과 공공 서비스 품질 향상> 토지기록이 복원·디지털화되면 서울시 토지기록의 역사적 가치 보존은 물론 필요한 자료를 신속하게 검색·열람하고 기관별 분산 기록을 통합·관리할 수 있게 돼 행정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 장기 미해결 민원이나 토지 관련 소송에 필요한 과거 이력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행정 처리 정확도와 속도가 높아지고 민원대응력 향상과 ...

서울 성북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6% 돌파!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로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및 소비쿠폰 신청 사각지대 해소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