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2회 광주김치축제 사전 홍보를 위해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MZ세대를 겨냥한 게임형 체험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2025년 광주 방문의 해를 홍보할 계획이다.

춘천시, GTX-B 춘천 연장 2030년 동시 개통 목표, AI 선도 도시 도약 계획 발표

하동군은 8월 12~13일, 관내 초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서울 일원에서 아동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별마당도서관, 키자니아, 롯데타워, 롯데아쿠아리움, 롯데월드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울 성동구, 8월 29일~30일 서울숲서 '제10회 서울숲 힐링영화제' 개최…'사랑의 하츄핑', '플로우' 상영 및 버스킹 공연, 마술쇼 진행. 8월 15일 광복절에는 살곶이 체육공원서 '2025 성동 별빛시네마' 통해 '쿵푸팬더4' 상영 예정.

서울 중구, 미취학 영유아 위한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몽땅 장충점' 개장. 장충동 주택가에 위치, 75평 규모로 다채로운 놀이 공간 제공. 창의놀이실, 쿠킹실, 드로잉·촉감놀이실, 역할놀이실 등 테마별 구성. 서울 거주 미취학 영유아와 보호자 이용 가능, 9월 2일부터 정식 운영 예정.

한국도자재단과 서울옥션이 신진 도예 작가 7인의 작품 35점을 선보이는 기획 경매 '더 세라믹'을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옥션 누리집에서 진행한다. 경매와 더불어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는 15일부터 20일까지 전시가 열리며, 개막일에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한국도자재단은 경매 종료 후 하반기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 기획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도예 명장 묵심 이학천 작가의 80cm 달항아리 '서울의 달'을 청사 1층 로비에 전시한다. 작가가 혼신의 힘을 담아 제작한 이 작품은 국내 유일의 80cm 규모 달항아리로, 작가가 고안한 '월백설백색'이라는 푸른빛이 감도는 백색이 특징이다. 금천구는 작품을 무상 기증받아 청사 개방 시간 동안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월부터 시작한 서울시의 규제 철폐는 끝이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서울시는 불안정한 국제 경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택·건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업계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주택·건설 분야의 불합리한 규제 3건을 완화하거나 없앤다. 이번 규제 개선안의 핵심 내용은 서울의 혁신적인 도시공간 구현을 위한 창동·상계,강남,잠실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대상 확대 및 높이규제 철폐, SH공사 신축약정 매입임대주택사업 피해 개선으로 사업자의 재정적 피해 요인 사전 차단, 조경공사 공사원가 산출 시 물주기 작업에 물값과 기계경비 반영으로, 건설업계 주요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했다. <(139호) 혁신적 도시공간 구현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대상 확대 및 높이 규제 철폐> 규제철폐안 139호<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규제개선>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부문)을 변경하는 것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해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강화한다. 도시...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가 스포츠·MICE 복합공간으로 조성이 본격화되며, 동북아시아의 대표적인 MICE 거점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8.12.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잠실 스포츠· 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로써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국제 수준의 컨벤션센터와 전시장, 5성급·4성급 호텔, 업무·판매· 문화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복합 MICE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대상지 일대는 전체 지하4층, 지상39층 규모로 전시시설 약 9만㎡, 컨벤션시설 약 1.6만㎡, 숙박시설 800실과 야구장, 스포츠콤플렉스, 수영장 등 운동시설이 들어선다. 도수관로의 열원을 활용한 수열에너지와 태양광 등을 적극 도입해 주요시설의 제로 에너지화를 추진하고, UAM 등 미래 교통수단에도 대비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잠실 주경기장의 상징성을 고려하면서도 서울국제교류복합지구 광역축의 정합성을 유지하는 통합디자인으로 구현된다....

영월군과 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들이 서울에서 비즈니스 여행을 통해 협력 모델 구체화 및 성공적 교류를 마무리했다. 서울의 선도적인 청년 비즈니스 사례 탐방과 신세계백화점 팝업스토어 참여를 통해 지역 자원과 청년 아이디어의 결합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역과 청년의 동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8월 13일 오후 2시 울주군 삼남읍 소재 ㈜삼성SDI에서 기업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 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방문은 화재 위험성이 큰 대상에 대한 안전의식 강화와 방화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며, 소방서장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현황 청취, 화재예방 상담, 소방 민원 지원 안내, 위험물 인허가 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강동구 최대 규모의 인문·예술 특화 도서관인 강동중앙도서관이 8월 16일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31일 정식 개관한다. 12만 권의 장서와 LP·CD 감상실, 대형 독서테이블, 어린이 작업실 등 다채로운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개관 기념으로 소설가 김영하 특강, 디토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