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중구가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학 협력체계인 '외국인 지원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협의체는 외국인 지원 정책 방향 공유, 기관별 사업 및 현안 논의, 학교 밖 외국인 청소년 지원, 미취학 아동 통역 지원, 유학생 취업 연계 등 외국인 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중구는 협의체를 분기별로 정례 운영하여 외국인 주민의 다양한 수요를 발굴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가 '빵의 도시'로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하며 디저트 여행지 1위로 선정되었다. 컨슈머인사이트 조사 결과, 디저트류 추천 광역시 부문에서 46.9%의 추천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대전 중구가 58.9%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대전시가 특색 있는 테마를 중심으로 관광진흥 전략을 추진한 결과로, MZ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마케팅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거제시 청소년참여기구, 서울 강동구와 연합 교류활동 진행... 2박 3일간 서울 일대에서 청소년 33명 참여, 업무협약 및 활동 서약 체결, 조별 활동, 문화예술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가 예비부부가 결혼식을 하고싶을 정도로 좋은 곳이지만, 공공시설이라서 결혼식을 올리기 어려웠던 공간들을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 대표 더 아름다운 결혼식장’으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난 6월 공공시설을 활용한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확대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당초 25개소였던 서울시 공공예식장을 61개소로 대폭 늘려 7월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다. ‘공공시설을 활용한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확대 지원’ 사업은 그동안 운영 성과를 토대로 인기가 높은 한옥뷰, 공원뷰, 정원뷰,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공간을 대폭 확대하고, 새로이 한강뷰, 남산뷰 등을 추가하여 매력적인 서울의 공공시설을 예식장으로 개방하고 결혼식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23년부터 지금까지 총 239쌍('23년 29쌍, '24년 106쌍, '25년 상반기 104쌍)이 결혼식을 올렸고, 올 하반기에는 120쌍, 내년 예식도 272쌍이 예약을 마친 상태이다. 특히 7월 1일 신규 오픈한 곳은 99쌍이 예...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가족 29명과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및 아쿠아리움 체험활동 진행.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문화 체험 기회 제공하며 정서적 유대감 형성 도모.

문경시는 변동걸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초청하여 '법은 누구편인가?'라는 주제로 공직자 소양 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법의 공정성과 형평성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법 앞의 평등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되짚어보고, 실제 사례와 판례를 통해 법의 실질적인 의미와 현실과의 괴리에 대한 심도 있는 통찰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여군, 서울시 청소년 대상 역사·문화교류캠프 진행…부여 역사·문화 체험 및 교류 활동

서울 성북구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8월 4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아 9월 중 모바일 스포츠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은 전국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시설 및 공공체육시설에서 상품권을 사용하여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 직장인 A씨는 퇴근길에 땡겨요에서 2만 원 치킨을 주문하면서 15% 할인된 배달전용상품권을 사용해 실 체감액 17,000원에 결제했다. 여기에 10% 페이백(2,000원)과 5% 적립(1,000원) 혜택까지 더해져 실질 체감가는 14,000원 수준으로 낮아졌다. 게다가 2만 원 이상 주문 2회를 채워 농림축산식품부의 1만 원 소비쿠폰도 받을 수 있어, 다음 주문도 페이백과 소비쿠폰으로 부담 없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서울시는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를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8일(금)부터 15개 자치구에서 총 143억 원 규모의 ‘배달전용상품권’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추가 발행하고, 결제 시 ‘10% 페이백’과 ‘5% 땡겨요 포인트 적립’까지 최대 30%에 달하는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시는 이 같은 소비자 혜택 강화와 함께 ‘서울배달+가격제’, 자체 배달서비스 ‘땡배달’ 도입 등 다양...

내달 ‘한강버스’ 정식 운항을 앞두고 지난 1일(금)부터 서울시가 시내·마을버스 노선을 신설 및 조정, 한강버스 선착장과 연계한 데 이어 주요 지하철역과 선착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에도 들어간다. 8월부터 마곡, 잠실 등 인근 지하철역을 기점으로 선착장에 가까운 정류장까지 순환하는 셔틀버스로, 배차간격이 15~30분이라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지하철~한강버스 간 환승할인 혜택(평일 기준)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우선 현재 진행 중인 한강버스 시민 체험 운항(출근체험단, 여가관광체험단, 퇴근체험단) 탑승 요일과 시간에 맞춰 셔틀버스를 시범 운행하고,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에 들어가면 평일 출·퇴근 시간대(06:30~09:00/ 17:30~22:00)에 운행할 예정이다. 12일(화)부터 ‘잠실 선착장’을 이용하는 여가관광체험단과 퇴근체험단을 위한 셔틀버스와, ‘마곡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출근체험단을 위한 버스가 운행에 들어간다. ‘마곡 선착장’을 오가는 셔틀버스 2대는 선착장...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봉사단, 영덕여고서 과학 봉사캠프 진행…고등학생 40명 참여, 특강·과학탐구·입시 멘토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정읍시와 서울특별시의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상호 도시를 방문하여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읍 청소년들은 서울의 K-POP 산업 현장과 문화공간을 탐방했고, 서울 청소년들은 정읍의 자연과 역사, 전통문화를 경험했다. 양 도시는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