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지난 18일 만석동 및 가좌테니스장에서 16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제33회 동구청장기 테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회 결과 비타민 클럽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찬진 구청장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설 확충을 약속했다.

인천 중구 영종2동이 지난 14일, 구읍뱃터 일대에서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 동안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 구읍뱃터의 환경을 정비하고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가 '세계 손 씻기의 날'을 맞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뷰박스를 활용한 체험과 세균 시각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주민자치회는 회의 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솔선수범하여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 영종동 자생단체연합이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고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께 감사를 표하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2025년 9월 인천시 주택 시장은 매매가격 하락폭은 둔화되었으나, 전·월세 가격은 상승세로 전환되거나 상승폭이 확대되었다. 8월 주택 매매 및 전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감소했으며, 일부 지역은 매매가 상승 전환, 일부는 하락세를 지속하는 등 지역별 차이를 보였다.

인천시가 평년보다 불리한 기상 여건과 산불 대형화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년보다 12일 앞당긴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활동을 전개한다. 시는 이 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드론, 감시카메라, 임차헬기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투입해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인천시는 인천대학교 청년 (예비)창업대학생 5개 팀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사회적경제 분야 청년 창업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약의 후속 조치로, 대상 2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이 선정됐다. 시는 수상팀의 사업화를 위해 맞춤형 후속 지원을 지속하고, 2026년부터는 지원을 더욱 확대해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주최한 '2025 인천크래프트 크리에이터 공모전'이 역대 최다인 275팀(1,213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인천의 도시 공간을 재해석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국내외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심사를 통해 총 15개 팀이 수상했다. 인천시는 이 사업을 시민 참여형 디지털 도시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인천시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와 공동으로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제23기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모국방문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해외 23개국 78명의 재외동포 차세대 경제인이 참가했으며, 강연, 네트워킹, 인천 문화·역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인천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시는 10월 19일 서구 드림파크에서 1,500여 명의 자율방범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자율방범대 직무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대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범 대원 60명에 대한 표창과 체육행사 등이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자율방범대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법적 지위 확보에 따라 장비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10월 19일 인천대공원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인천둘레길을 알리고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둘레길 활성화 유공자 표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신규 코스 개발과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