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2025 인천생활문화축제'가 10월 18일 월미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번 축제에는 100개 생활문화 동아리가 참여해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축제 운영으로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시가 의료급여 담당 공무원과 관리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입원 수급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재가의료급여사업을 중심으로, 협력의료기관 발굴 방안과 방문 시 안전 대처법 등을 다루며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했다.

인천시는 지난 10월 18일 계양아라온에서 다문화 주민과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회 온 세상과 통하는 다문화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0개국 국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세계 음식·의상 문화 체험, 장기자랑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유정복 시장은 축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지난 10월 18일 남동체육관에서 개최한 '육아물품 공유한마당(플리마켓)'이 1,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육아용품 판매, 체험 프로그램, 가족사진 공모전 전시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육아 부담을 줄이고 육아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인천시 중구가 지난 16일 운서역 광장에서 3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일자리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40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170명이 현장 면접을 봤으며, 이 중 84명이 1차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25일 용현5동에서 조선시대 국가 제례였던 '원도사제'를 현대적으로 재현하고,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낙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길놀이, 제례 재현, 축하공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시민 관객단 100인'도 모집한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AI와 몰입형 미디어를 주제로 열린 'ICNX 2025'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한 콘퍼런스, B2B 비즈매칭, B2C 전시를 아우르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운영됐으며, 기술·콘텐츠·투자 생태계를 잇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인천시는 ICNX를 세계적인 브랜드 행사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가 17일 '2025 인천 도시재생 전략포럼'을 개최해 인천형 도시재생의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원도심 재생, 저층주거지 정비 등 도시재생의 실행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정책 내실화와 체계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문화예술회관 일대의 상습적인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앙근린공원 지하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을 시작했다. 총 360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294면의 주차 공간을 추가로 조성하며, 완공 시 기존 주차장과 연결돼 총 1,073면 규모의 대규모 공영주차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시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군·구 및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최근 간담회를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모든 군·구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이며, 연내 관련 조례 제정 및 전담조직 구성을 통해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시가 재외동포 소통·교류 공간인 '재외동포웰컴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와 재외동포 화가 초대전을 개최했다. 지난 1년간 센터는 정보 제공, 문화·체험 프로그램, 비즈니스 지원 등을 통해 월 1,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인천시는 이를 통해 700만 재외동포와 인천시민을 연결하고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연수구가 미국 유타주 코튼우드 하이츠시와의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해 맷 홀튼 시의원과 제임스 박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실장을 국제자문관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지난 7월 양 도시 간 우호 협약 체결의 후속 조치로, 상시 소통·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