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사회적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

인천 서구문화원이 제1회 구민문학제를 20일 청라호수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문학제는 기존 백일장에서 벗어나 북 퍼퓸 만들기, 압화 꽃갈피 만들기 등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되었다.

인천 서구,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금요일엔 여기어때?' 프로그램 운영. 취미 기반 소모임과 자유 네트워킹을 통해 청년들의 교류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7월부터 12월까지 19~39세 서구 거주/활동 청년 대상.

인천 서구 원창동 기계제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17개 업체 25개 동이 소실되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서구는 신속하게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대응했으며,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중구청소년수련관은 제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윤슬' 위원들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시설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시각에서 시설 운영 개선 의견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활동 공유, 시설 모니터링 결과 발표, 밸런스 게임, 그리고 벼룩시장 운영, 안전 수칙 영상 제작, 스터디카페 운영 등 수련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가 1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노후 RFID 종량기 11대를 교체하고, 신규 설치 4대를 추가 운영하며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 20세대 이상 소규모 공동주택은 자원순환과에 문의하여 설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인천 서구, 장난감수리센터 재위탁 협약 체결로 육아 지원 강화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 기대

인천 서구는 재단법인 성해와 '아이사랑꿈터 9호점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아이사랑꿈터 9호점을 운영하게 되었다. 아이사랑꿈터는 지역 영유아와 부모들에게 안전한 놀이·체험 공간 및 육아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한다.

인천 서구가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11명과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했다.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는 9월~11월 개원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서구는 앞으로도 공보육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이 동구가족센터와 연계하여 진행한 '치매예방 트레이너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인식 제고 및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목표로 3월부터 운영되었으며, 교육 수료 후 자격증 발급까지 연계되는 전문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수료자들은 '치매예방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지역 어르신 대상 치매 예방 프로그램 및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예술을 통해 정신질환 당사자의 회복 과정을 공유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회원들의 미술 재활 프로그램 참여 작품이 전시되며, 마지막 날에는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뮤지컬 '메리골드'가 공연된다.

인천 서구는 율도근린공원에서 '제4회 사회적경제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추진했다. 약 13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축하공연, 체육행사,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서구청과 사회적기업협의회는 사회적경제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