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보건소가 영종지역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3월 13일부터 5월 20일까지 '찾아가는 아파트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파트 내에서 줌바댄스 등 그룹 운동과 건강 검사를 제공하며, 일상 속 신체 활동을 장려하는 '건강 미션'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내 신설 학교인 인천달빛초등학교와 인천윤슬초등학교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정헌 구청장과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여해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했으며, 개인형이동장치(PM) 인식 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중구는 수렴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영종구에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촉구 주민 서명운동 돌입. 영종국제도시의 뛰어난 국제 접근성, 비즈니스 인프라, 미래형 복합 물류 분쟁 해결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 균형 발전과 행정 체제 개편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서명운동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김정헌 중구청장은 싱가포르, 런던 등 글로벌 해사 사법 허브와 경쟁할 최적의 입지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생단체 회원들이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에게 유치 기대효과를 알리고 서명운동을 진행했으며, 미추홀구가 독립 청사 신축 및 사법 기반 구축에 최적의 입지임을 강조했다. 또한, 주안역 일대 환경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인천 서구는 개학기를 맞아 검단호수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여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어린이보호구역 규정 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홍보했습니다.

인천 서구와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을 위한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온라인 도박 노출 위험 증가에 따라 청소년과 구민의 참여를 통해 예방 메시지를 확산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접수는 3월 12일부터 27일까지이며, 수상작은 4월 3일 발표된다.

인천 서구는 전 직원 및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기록관리와 정보공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 도입에 발맞춰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 공직자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부 공식 기록의 데이터 정확성 중요성과 AI 활용 실무 등을 다뤘다.

인천 서구가 검단 지역에 5번째 노인복지 거점 시설인 당하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당하노인복지관은 고령자복지주택 사업과 서구-LH 협력 모델을 통해 건립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한 다양한 시설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검단 지역의 급증하는 노인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가좌동 일원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가좌2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50년 빈도 강우에도 대응 가능한 3만 4천톤 규모의 우수저류시설과 하수관로를 설치하며, 2027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 완료 후 저류시설 상부 공간은 주민 친화적인 휴식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강화군이 인천난정평화교육원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평화 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가정에 평화 캠프 등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전문 인력 및 시설을 상호 지원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가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카페스테밍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활참여주민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립 촉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카페스테밍 19호점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 브랜드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창출을 목표로 한다.

부평구가 인천시와 함께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봄철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민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통학로 주변을 순회하며 교통안전 수칙, 유괴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고, 지역 현안과 연계한 안전 홍보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