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동구가족센터가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트레이너 양성과정 '열린 시니어 크루 취(cheer)업(up) 교실'을 17일부터 운영한다.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2년 연속 진행되며, 인천동구노인복지관과 협업하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인지행동 이해, 치매 인지증상 돌봄 프로그램, 인지 능력 향상 활동 등 실무 중심으로 총 12회기 진행된다.

인천 동구, 개학 맞아 초·중·고등학교 주변 불법·위험 옥외광고물 정비 실시. 노후 간판, 유해 광고물, 보행 방해 현수막 등 집중 정비하며, 특히 학교 앞 정당 현수막은 안전 조치 요구하여 학생 통학로 안전 확보에 총력.

인천 동구는 4050 중장년 구직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데이터라벨러 신직업 체험 과정' 취업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AI 데이터의 개념, 데이터라벨링 직무 전망, 실제 업무 과정 소개 및 실습으로 구성되었으며, 중장년층의 디지털 직무 도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인천 중구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5월 말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실경작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며, 비대면 및 대면 신청이 모두 가능하다. 신청자는 중구 도시농업과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시스템 '농업e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농지 종류와 면적에 따라 직불금이 차등 지급된다. 다만, 영농폐기물 관리, 영농일지 작성 등 준수사항 미이행 시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인천 중구는 구민 참여형 친환경 에너지 확산을 위해 '2026년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아파트, 단독주택 등에 미니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도록 지원하며, 설치비의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에너지 취약 시설에는 전액 무상 설치를 지원하며, 신청은 12월 11일까지 가능하다.

인천 중구는 김창옥 강사를 초청해 '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주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강연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가치를 나누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요리 자조모임 '온(on) 쿡(cook)&톡(talk)'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요리 활동, 함께하는 식사, 영양 교육 등을 통해 1인 가구의 일상 유지 기능 향상과 사회 참여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인천 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청년도전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구직단념청년 발굴 및 사회 진출 지원 강화.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그림책 여행' 강좌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016년~2021년생 대상이며, 영어 그림책 읽기, 노래, 독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18일부터 동구 주민 우선 접수, 19일부터는 거주지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인천 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성공 안착 위한 전담 창구 1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 완료. 주민 접근성 높이고 맞춤형 상담 제공으로 원스톱 서비스 구축.

인천 서구 당하동 통장자율회가 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통해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 서구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새봄을 맞아 맑은물빛공원 인근에서 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