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초등 돌봄 공백 해소와 지역 중심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설치 희망 공동주택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기존 공동주택도 포함하며, 선정 시 리모델링비 및 기자재비 지원과 함께 입주민 자녀에게 입소 우선권을 부여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가능하다.

인천시가 타 지역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들에게 교복 구입비를 1인당 최대 31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2023년부터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인천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6월 말 지원 대상이 확정된다.

인천시가 3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총 86억 원 예산으로 3,715대에 대해 지원하며, 대기질 개선과 친환경 차량 전환을 목표로 한다. 올해부터는 5등급 차량 지원이 2026년으로 종료되고, 4등급 차량은 친환경차 구매 시에만 2차 보조금이 지원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1인당 1대만 지원된다.

인천 서구는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 및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청소비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영세 소상공인의 주방 시설 개선 어려움을 돕기 위해 전문 인력을 통한 청소비를 지원하며, 위생등급제 지정을 활성화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위생등급제 신규 지정을 희망하거나 유효기간 만료가 1년 이하인 기지정 업소이며, 주방시설, 홀, 에어컨 등 청소비의 80%를 업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3월 6일까지 식품위생과 식생활개선팀으로 하면 된다.

인천 서구는 성장기 청소년의 척추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바른성장 학생체형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체형 검사와 자세 교육을 제공하며, 척추측만증 의심 학생에게는 X-ray 촬영 등 정밀 검사와 전문 상담 및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고려대부설척추측만증연구소 및 인천광역시서부교육청과 협력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2월 사업 설명회, 3월 참여 신청 접수를 거쳐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강화군 선원면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박용철 강화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 통합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서는 인구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광역시도 60호선 조기 건설, 공동주택 개인하수 공공하수시설 전환 처리 등 지역 현안이 논의되었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도 청취되었다. 인천시와 강화군은 지역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신체 균형 회복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밸런스 운동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20세 이상 65세 이하 동구 주민 및 관내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맞춤형 운동 지도와 영양 상담, 근력 운동 등을 포함한다. 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3개월간 운영된다.

인천 동구의 철강산업이 현대제철 인천공장의 생산설비 절반 영구 폐쇄 결정으로 존립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건설 경기 침체, 관세 부과, 중국발 저가 공세, 전기료 상승 등 4중고에 시달리는 지역 경제는 이미 재정자립도 전국 최하위, 초고령사회 진입 등 심각한 상황입니다. 인천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이며, 정부의 신속한 지정을 통해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R&D 지원 등 철강산업 체질 개선과 경제 재건 기반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천 서구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와 협력하여 2월 5일부터 12일까지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에 따른 치매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편리한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치매 선별검사, 인지기능 상담, 치매 고위험군 맞춤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어르신에게는 진단검사 및 협력병원 연계 정밀검사를 안내하고 치매환자 등록관리 서비스와 지원 사업을 홍보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이동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었고, 시설 종사자들은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대응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서구는 3월부터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대상으로도 치매 조기 검진을 확대 실시하여 경제활동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치매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보안㈜가 영종종합사회복지관에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30가정을 위한 생필품 및 식료품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청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하여 공문서와 명함을 위조하고, 물품 납품이나 공사 발주를 빌미로 금전을 편취하려는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위조된 명함과 공문서를 이용해 실제 공무원처럼 행세하며 물품 대리 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수법에 주의해야 한다.

인천 중구,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251명 모집. 주행거리 감축 시 최대 10만원 인센티브 지급. 2월 23일부터 1차 모집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