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가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동 23명에게 385만 원 상당의 입학 책가방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한전KPS(주)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 지역복지의 9년째 이어지는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의 힘찬 출발과 꿈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책가방은 예비 초등 학부모 교육 참여 후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우수 단지를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 1월부터 10월까지 전년 대비 1인당 배출량 5% 이상 감량한 6개 단지에 40만 원 상당의 청소 물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2026년 가정용 음식물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약 600세대에 감량기 구매 금액의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하며, 서구 거주 가정 중 품질 인증을 받은 건조·미생물 발효 방식 감량기 구매 세대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인천 서구가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는 재정 지원, 복지시설 건립, 공원 및 체육시설 조성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시의 협조를 건의했으며, 시장은 서구의 균형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는 설을 맞아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4,135세대와 사회복지시설 54개소에 선물세트와 과일 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 활동을 펼친다.

인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22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지급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및 국산 농축수산물 소비 활성화와 시민들의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인천메세나협회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예술가 및 단체 발굴·활성화, 메세나 연계 및 후원 생태계 조성,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및 ESG 경영 실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2026년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도시가스 공급, 일자리 및 마을환경 개선,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등 총 13억 3천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도 방음시설 설치, 냉방시설 설치, 학업 지원금 지원 등 17억 4백만 원 규모의 사업을 시행하여 공항소음 피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

인천시가 국토교통부의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과 문학IC~공단고가교 도로 건설사업 2개 노선을 반영시켜 총 2,54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들은 총 8,724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며, 인천시의 교통혼잡 완화와 시민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하는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여성 채용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금을 지급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촉진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기업은 최대 400만원, 근로자는 6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가까운 새일센터 또는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고양특례시의 지속적인 건의로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이 개정되어,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사업 등 주요 철도 사업에 비수도권 평가 기준이 적용된다. 이는 접경지역의 역차별 해소와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는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하며 신중년 및 경력보유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를 진행했다. 서구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권역별 8개 동에서 총 16회의 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구민 취업률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