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192개 인천 섬의 정체성을 통합하는 '인천섬 통합디자인 개발 및 시범사업'을 완료하고 최종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인천섬' 통합브랜드와 슬로건 '내 앞에 인천섬'을 개발하고, 덕적도에 로컬디자인을 적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덕적도 진리항 선착장 게이트 정비, 덕적도바다역 간판 개선, 상징 거점 조성 등을 통해 지역 가치와 방문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향후 사업 확대를 통해 인천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섬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가 2026년 청년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개인-관계-삶 확장이라는 단계별 지원과 함께 상담, 멘토링, 문화예술, 지역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및 찾아가는 청년센터 운영으로 정책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2월 2일까지 접수하며, 연납 시 4.58%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납세자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 홍보 중이며, 위택스, ARS, 서구청 방문 및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연납 후 전출, 매매, 폐차 시에도 세액 공제 및 환불 혜택이 적용된다.

인천 서구는 2026년 교육경비 보조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총 20억원 규모의 예산을 교육과정, 환경개선, 노후 시설개선 분야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신설된 노후 시설개선 분야에 대한 안내를 강화했으며, 3월 중 최종 지원 금액을 각 학교에 교부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는 1월부터 2월까지 관내 응급장비 구비 의무 및 비의무시설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구민 안전 확보와 응급 상황 발생 시 AED의 즉시 활용 가능한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며, AED 정상 작동 여부, 유효기간, 설치 위치 안내표지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청장이 새해를 맞아 11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현안 공유 및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구정 발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주민 공감 정책 추진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 중구가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 현장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국제적 관문 도시인 영종구에 가장 적합한 상징물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스티커 부착 방식의 오프라인 참여로 높은 접근성과 참여도를 보였다. 조사 결과는 최종 상징물 선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가 지역 대표 미래 먹거리인 마이스(MICE) 산업 육성을 위해 '마이스 행사 유치·개최 인센티브제'를 올해부터 도입·운영한다. 이 제도는 국제회의, 전시회 등 대규모 행사를 유치·개최하는 단체 또는 사업자에게 참가 인원, 숙박 일수 등을 기준으로 최대 4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이 리모델링 후 2026년 본격 운영을 앞두고 2026년 주요 공연 계획을 공개했다. 자체 브랜드 공연 강화, 국내외 우수 작품 초청, 시민 참여 야외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공연 르네상스'를 선언하며, 인천시립예술단의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인천시립교향악단 창단 60주년 기념 사업, 인천시립합창단의 국제 경쟁력 강화, 인천시립무용단과 인천시립극단의 창작 활동,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세계 무대 도전 등이 주목된다. 또한, 무대 뒤를 공개하는 '백스테이지 투어'를 통해 시민들과 창작 과정을 공유하며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워크북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1월 7일부터 1월 2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 인권, 성희롱 예방, 노인일자리 적응 등 필수 소양과 안전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며,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구는 현재 3,074명의 어르신이 45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령자를 대상으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 서구가 국가 통계 조사 업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구는 신도시 조성으로 조사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조사 체계를 구축하고, 통계 데이터를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서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8만5천여 건, 28억9천4백만 원을 부과하고 2월 2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이는 관내 인구 증가 및 상권 확대로 전년 대비 3.49% 증가한 수치이며, 음식점, 이·미용업 등 각종 면허 소지자에게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