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교통 복지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영종대교 및 인천대교 통행료 무료화 정책을 개인 장기 임차 차량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12개월 이상 계약된 장기 임차 차량 이용자에게 1가구당 1대(경차 1대 추가 지원)에 한해 1일 왕복 1회 지원된다. 주민들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신청하면 된다.

인천 서구는 2026년도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 급식관리 지원 계획을 공유하며 우수 시설 8곳을 표창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수시 위생점검, 맞춤형 컨설팅, 조리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2026년 자활사업 종합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 강화를 목표로 자활근로 참여자 및 자산형성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 또한 검단구 지역자활센터 지정을 추진하고,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는 17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공공기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희망저축계좌 등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 확대와 사례관리 강화, 자활성공지원금 지원도 병행한다.

인천 서구는 검단구 출범준비단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 시작을 알렸다. 검단구 출범준비단은 3국 10과로 확대 개편되어 검단구 출범을 위한 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는 '2026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점검'을 통해 구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연 2회 이상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히 정비하며,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중소기업 대기배출시설 원격 모니터링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올해 8,900만원 예산 투입, 설치비 60% 지원.

인천 동구,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 위한 '청년 웰컴페이(이사비) 지원사업' 추진. 19~39세 무주택 세대주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전월세 임차 계약자 대상, 최대 40만원 한도 이사비 등 지원. 12일부터 온라인 신청.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Future ON : AX 2.0 콘퍼런스 &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자체 구축 디지털 플랫폼 성과와 AX 2.0 전환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바이브 코딩 기반의 WMS, 인권침해 모의 훈련, AI 민원 응대 훈련 프로그램 등이 소개되었으며, 특히 AI 포토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공단은 자체 플랫폼 고도화와 단계적 업무 적용을 통해 행정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동인천 건강 첫걸음'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복주머니 크로스백 색칠 인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신적 자극, 손과 눈의 협응력 향상, 정서적 안정감 도모를 목표로 했으며, 건강 체크 및 만성질환 예방 정보 제공도 함께 이루어졌다.

인천 중구는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가정용 감량기 구매 비용의 최대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한다. 약 700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만 지원된다. 이 사업은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악취·해충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의 안전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쳤다. 동절기 한파 대비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노숙인 건강 상태 확인 및 쪽방 거주 가구 안부를 점검했으며, 김정헌 구청장도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살폈다.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대상자를 1월 13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신기술 보급, 농촌자원 활용 확대, 도시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총 17개 사업, 28개소에 9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사업 신청자는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