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가 오는 7월 출범하는 '영종구'의 정체성과 지역 이미지를 담은 상징물(CI, 캐릭터) 선정을 위해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7일부터 16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여 영종구만의 고유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한얼환경산업으로부터 이웃돕기 물품으로 누잠 매트리스 100채를 전달받았습니다. ㈜한얼환경산업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인천 동구가 '2026 건강한 동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구강보건 사업, 생물테러 대비 대응 능력 강화, 무료 예방접종 확대, 치매 친화 환경 조성 등 다각적인 보건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고령화 심화에 따른 건강권 확보를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 건강 불평등 완화, 치매 예방 및 돌봄 강화, 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등 주민 체감형 사업을 중점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를 위해 기간제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인천시민이며, 1월 2일부터 15일까지 방문 접수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불법 광고물 수거 및 단속 보조,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 기간은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이다.

인천 중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상권 현장 점검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김정헌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 상가를 방문하여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를 독려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했습니다. 중구는 앞으로도 물가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을 통해 민생 경제 안정에 힘쓸 계획입니다.

인천 중구는 1월 8일부터 19일까지 13개 동에서 '2026년도 연두 방문 -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구정 현안을 논의하며, 특히 7월 제물포구·영종구 신설을 앞두고 새로운 행정 체제 출범을 본격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가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을 비전으로 하는 도시 비전 영상 '미래의 아이들에게'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는 국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CES 공식 전시관에서 도시 비전 영상을 선보이는 것으로, 인천의 미래 발전 방향과 성장 가능성을 알릴 예정이다.

인천시가 건축물 보존 및 활용을 위해 '이음 1977'과 '백년이음'을 인천시 최초의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했다. 이는 건축물의 역사적, 건축적, 예술적, 사회문화적 가치를 인정하고 체계적인 관리 및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 부평구는 인천나비공원에서 3월 6일부터 4월 6일까지 '곤충표본과 소형디오라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곤충 표본 70여 종과 곤충의 특징적인 행동을 재현한 소형 디오라마 작품 20점이 선보인다.

인천 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용검사일 기준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보수·보강을 지원하며,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사업도 병행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다.

인천 서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보건, 일자리,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3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보건 분야에서는 3년 연속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일자리 분야에서는 노인일자리 대상 수상, 장애인 일자리 우수사례로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재난안전 분야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되었다.

인천 동구는 주민들의 법률 및 세금 관련 고민 해결을 위해 2026년부터 '무료 법률·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 법률 상담은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 오전 10시에, 세무 상담은 마을세무사를 통해 정기 방문 및 전화 상담으로 진행된다. 동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