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중구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소상공인 홍보·판로 지원, 공단 시설 활용 홍보 협력,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실질적인 상생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운서중학교에서 100번째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통학로 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취임 이후 꾸준히 교통안전에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점검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수칙 홍보에도 주력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이 브리즈힐 경로당에서 서예교실 프로그램 전시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확대 및 정서적 안정 증진에 기여했다.

인천 동구, 고독사 예방 위한 '동구청년행복충전소' 프로그램 평가회 개최. 청년 21명 대상 마음건강 지원, 문화체험, 취업 특강 등 제공하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인천 동구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일반쓰레기 배출 요일을 주 3회(일, 화, 목)에서 주 6회(일~금)로 확대한다. 재활용품과 음식물 쓰레기는 기존과 동일하게 주 3회 수거된다.

인천가좌여자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수세미와 냄비받침대 130개를 석남3동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인천 서구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공동체로 피플엠과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을 선정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 공동체는 문화예술, 교육,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주도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성 회복에 기여했다.

인천 중구는 2026년 1월 1일부터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모든 출산 가정에 5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비를 '인천 이음 지역화폐 포인트'로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중구에 거주하고 출생 신고를 한 산모가 대상이며, 출산 후 90일 이내 정부24 또는 중구보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는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인천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중구는 지역 호텔들과 협약을 맺고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 2026년 상반기 공연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소외 지역 및 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2026년 1월 6일까지 가능하다.

인천시가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수요응답형(I-MOD) 버스 운영을 2026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한다. 이번 연장은 시내버스 노선 신설 및 광역버스 증차 등 대중교통 개선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점과 높은 이용 만족도를 고려한 결정으로, 추가 사업비는 사업시행자들이 공동 부담한다.

인천 서구가 2025~2026년 동절기 동안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를 위한 맞춤형 대책을 수립하고, 3월까지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한다. 독거노인, 저소득 노인, 재활용품 수집 노인 등을 대상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한파 특보 시 집중 안부 확인, 경로당 한파 보호 거점 활용, 방한용품 지원, 시설 안전 점검 등을 실시한다. 또한, 상수도사업본부, 소방본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동파 및 난방기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