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새마을교통봉사대 지대가 전국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교통안전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통학로 안전 강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해 춘천시 거두리 GS25 편의점을 방문하여 한파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강원도는 경로당, 마을회관 외 편의점까지 한파쉼터로 추가 지정하여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재 도내 총 1,692개소의 한파쉼터가 운영 중이다. 김 지사는 쉼터 표지판 설치 여부, 실내 온도 등을 확인하고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합천군이 2026년 전국 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을 유치하는 협약을 체결하며 배드민턴 특화 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 유치는 지역 스포츠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완주군이 '2025년 지역 먹거리지수 평가'에서 전국 유일하게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먹거리 정책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먹거리위원회 운영, 농가조직화, 도농상생 협력, 취약계층 먹거리 돌봄, 탄소감축 캠페인 등 지속적인 정책 혁신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정읍새일센터)가 전국 성과운영 평가에서 지난해 D등급에서 두 단계 상승한 B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업교육훈련 확대, 인턴십 연계 강화, 수요자 중심의 취업 연계 과정 개선 등으로 취업·창업 실적을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시키며 773명의 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구미시 아이돌봄지원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최고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5개 기관 중 20개 기관만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뤄졌으며, 구미시는 소득기준에 따른 이용요금 지원 확대, 2025년부터 복수기관 체계 운영, 아이돌보미 인력 47% 확대 등 돌봄 서비스의 안정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

청양군이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로컬푸드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청양형 푸드플랜을 중심으로 생산, 유통, 소비, 안전성 등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먹거리종합타운을 중심으로 한 통합 시스템 구축과 취약계층 먹거리 복지 강화, 도시 소비시장 확대 등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전라남도 곡성군과 광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국 읍면동 복지·안전 경진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곡성군은 스마트맵 안전돌봄 사업으로, 광양시는 복지서비스 디지털화 및 AI 전환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망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천시가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결과 신속한 환자 이송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아이맵'과 '아이넷' 시스템을 공개하고, 군·구 보건소, 소방본부,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응급의료체계 신뢰성 및 효율성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이맵'은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 사례를 분석하고 시각화하여 부적정 사례를 줄이는 데 기여하며, '아이넷'은 응급의료기관 센터장들로 구성되어 환자의 신속한 연계를 책임진다.

부산 금정구립여성합창단이 제19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거제시장상(은상)을 수상했다. 라 루비아와 강강술래 두 곡으로 참가해 3위를 차지했으며, 금정구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등포구립 시니어합창단이 제27회 대전 전국합창경연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55세 이상 여성 43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꾸준한 연습과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키워왔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제27회 전국장애인지도자 대회'를 개최하여 AI 기술 활용, 돌봄통합지원법 등 장애인 복지 주요 정책을 논의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