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태안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기초연금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태안군은 기초연금 수급률, 신청률, 효율적 예산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시책을 병행 추진한 점이 주효했다. 태안군은 앞으로도 고령층의 기초연금 수급 사각지대 발굴 및 부정수급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 동산 조사료영농조합법인이 '2025년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고품질 조사료 생산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안성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 대응 체계, 피해 예방 조치, 비상 대응, 위험지역 점검, 취약계층 관리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안성시는 기상 상황별 단계 운영, 침수·산사태 우려 지역 점검, 취약계층 대피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확보된 인센티브는 재해취약 지역 정비 및 배수시설 개선 등 자연 재해 예방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녕군에서 6일간 열린 '2025년도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대회(태권도)'에 1,500여 명의 엘리트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대회는 국내 최고 수준의 경기로, 창녕군은 5년째 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가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해 산업 구조 다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특색있는 축제 개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국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등 다방면에 걸쳐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장생포 일대 야간관광 활성화, 고래문화특구 지정 연장, 전국구 대표 축제 육성, 구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국가사적 지정 및 활용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이자 '일상 속 사계절 문화가 있는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서울 강동구가 보건복지부 주최 '2025년 지역사회 영양·신체활동·비만예방 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비만예방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맞춤형 아동 비만 예방 사업과 특수학교 장애아동 대상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 비만율을 3년간 19%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공공보건 분야 선도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관악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장애인 복지 분야 전국 1위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관악구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비전으로 공간복지 실현, 사회참여 확대, 통합돌봄 강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추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중랑구가 전국 최초로 'ESG 우수사례 인증제'를 도입하고, 이를 알리는 '2025 중랑 ESG 우수사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반 ESG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민간 주도의 ESG 활동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최우수상은 자원순환 활동을 펼친 '그물코협동조합'과 주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신내종합사회복지관'이 수상했습니다. 중랑구는 선정된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예산군이 전국 최초로 운행 중인 고등학생 전용 무료 통학 순환버스 '예스-버스'가 누적 이용객 2만 9천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하여 2026년 버스 1대를 증차하고 운영 대상 학교를 6개교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청주시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우수제안 및 제안활성화 우수기관·공무원 시상식'에서 기관, 공무원, 제안 세 부문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기관 부문 국무총리상, 제안활성화 우수공무원 국무총리상 및 장관상, 중앙우수제안 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제안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청주시는 시민 제안 건수 3.7배 증가, 제안 실시율 4.5배 향상 등 시민 참여 기반 혁신행정을 구현했으며, '일상플러스 추진단' 운영을 통한 생활 불편 선제적 해결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과천시가 조선일보 '건강 도시 평가'에서 전국 기초단체 252곳 중 1위로 선정되었다. 이는 시민들의 높은 신체 활동 비율, 낮은 만성질환 및 우울증 유병률, 우수한 생활환경 및 문화·복지 인프라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이다. 과천시는 그동안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통합 건강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지대가 '제41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전국종합평가대회'에서 84개 지대 중 대상지대로 선정되었다. 남양주시지대는 교통질서 계도 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지역사회 공헌도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체감 안전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통지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