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기상청 주관 '기상관측 표준화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광주시는 기상데이터 표준화, 노후 장비 정비, 관측자료 품질 관리 체계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국지성 호우 등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강우관측시스템 운영 및 시민에게 신속한 기상정보 제공 노력도 인정받았다.

예천군에서 개최된 제3회 예천군 농산물 홍보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에 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예천군 농산물을 상품으로 지급하여 지역 농산물 홍보 효과를 높였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서 프리테니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충북도가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5년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선정에서 전국 3위, 비수도권 1위를 차지하며 인구 대비 인증률 및 중소기업 인증률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 충북도는 설명회, 컨설팅 지원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434개 기업·기관이 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지역 일자리 질 개선과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 6개소 중 하나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어르신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과 지역 자원 연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성딸기가 우수한 맛과 품질로 전국적인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딸기연구회는 이용록 홍성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출하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스마트팜 고도화 양액재배 시스템과 연계한 초촉성 재배시스템으로 이른 첫 출하에 성공했으며, 홍성딸기는 뛰어난 재배기술로 전국 주요 도매시장에서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육묘장 사업 및 재배기술 정립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홍성딸기 브랜드 가치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구가 전국 최초로 1인 가구에 최적화된 0.6ℓ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시범 도입한다.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기존 1ℓ 봉투의 낭비 문제를 해소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방이2동 등 5개 동에서 시범 운영 후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발표한 '2024년 전라남도 대기질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전남 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최근 10년 내 가장 낮았으며, 특히 초미세먼지는 전국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농도 감소와 '좋음' 등급 일수 증가, '나쁨' 등급 일수 감소, 대기오염 경보 발령 횟수 감소 등에 따른 결과이다. 연구원은 이번 보고서가 향후 대기질 정책 수립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며, 지속적인 대기질 관리를 통해 도민 건강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제19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를 약 8,000명의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3개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사전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500여 명의 운영 인력 투입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되었다. 또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운영으로 축제형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천시는 '2025 읽는 사람 전국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이천이책'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렸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에서 227편의 독서 후기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대상은 이현고등학교 김서연 학생이 수상했다. 시상식 후에는 은유 작가의 북토크가 진행되었으며, 수상작품집은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다.

전라남도 나주시 세지농협 멜론공선출하회가 농협중앙회 '2025 생산자조직 연도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대표 특산물 세지멜론의 전국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공선 조직 기반의 고품질 생산 시스템과 지역 농가의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경산시리틀야구단이 제4회 익산무왕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야구 꿈나무 육성의 허브로 발돋움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합천군이 2026년 '제3회 이용대배 꿈나무 최강전'과 '2026 김학석배 전국 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초등)' 등 2건의 전국 규모 배드민턴 대회를 유치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합천군은 배드민턴 종목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