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이 '2025년 제2회 영암 인문캘리그래피 전국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입선 9명 등 총 15개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인문·혁신·영암'을 주제로 영암군의 정체성을 담은 문구를 캘리그래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작은 영암군 각종 행사 및 프로그램에 활용·전시될 예정이다.

문경시가 전국 초·중학생 1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회 문경시 전국 청소년 소통 토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계속되어야 한다'는 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비판적 사고력과 소통 능력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천시가 환경부 주관 '2025년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증패와 포상금 1천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 안전관리, 운영 효율화, 자원화율, 재이용률, 탄소중립 실천 등 3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김천시는 특히 안전관리 대응능력, 관리대행 효율화, 악취저감사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진군이 실시한 2025년 민원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 85.5점을 기록하며 유사 조사 기관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 만족도 우수 부서 6곳과 전화 친절도 우수 공무원 6명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앞으로도 친절 교육 강화 및 민원 처리 매뉴얼 재정비를 통해 '섬김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성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과 포상금 1천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영인력 전문성, 안전관리, 유지관리, 탄소중립 실천 등 40개 항목을 평가했으며, 성주군은 인구 5만명 미만 지자체 중 경상북도 1위, 전국 2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전통예절동아리 '또래'가 제24회 전국인문차문화축제 초등부 개인전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전통다례 이해도, 예절태도, 차 문화 표현력, 행다법 등을 평가했으며, '또래' 동아리 단원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합천군에서 열린 제10회 수려한합천배 전국 시니어·실버 배구대회가 40팀 589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대회 결과 실버부, 남자 시니어부, 여자 시니어부, 남자 부활부, 여자 부활부에서 각각 우승팀이 가려졌으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함양군이 환경부 주관 '2025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낙동강청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함양군은 하수도 안전관리, 처리 효율, 보급률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사업 추진으로 지역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수질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안성시에서 개최된 '제2회 안성맞춤 바우덕이 오픈 전국 우슈대회'에 전국 170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우슈 저변 확대와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안성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향후 무예·우슈 대회 및 체험 프로그램 확대로 시민 건강 증진과 청소년 체육 활동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제7회 나주시 전국 줄다리기 최강전에 참석해 선수단을 환영하고, 나주시가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줄다리기 발전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줄다리기 동호인 및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나주시가 주최한 '제7회 나주시 전국 줄다리기 최강전'이 전국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체급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줄다리기 협회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습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줄다리기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며, 12월에도 다양한 체육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옹진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복지행정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옹진군은 100점 만점에 99.34점을 기록하며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및 수급 가능한 가구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