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복지행정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옹진군은 100점 만점에 99.34점을 기록하며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및 수급 가능한 가구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위군이 제65회 전국대학미식축구 선수권 결승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번 대회는 연세대학교와 부산외국어대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군위군은 플래그풋볼 유소년 육성 거점으로서 미식축구 대중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제3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작 42점과 입선 218점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수상작은 7일까지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작은 미술관에서 전시된다.

포천시가 행정안전부의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 시설 조치 평가'에서 전국 2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정부포상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포천시는 지속적인 불법점용 방지 및 정비 노력으로 하천 환경 개선에 성과를 거두었다.

이천시 백사면에 위치한 벌크피드 영농조합법인이 2025년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가축 퇴비를 활용한 경축순환농법으로 재배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우수한 영양 성분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벌크피드 영농조합법인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 환경 조성에 기여하며, 이천시를 조사료 명품 고장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합천군이 산림청 주관 2025년 산사태 예방·대응 우수사례 발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집중호우 시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제로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과 상시 운영되는 재난 대책본부를 통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통영문인협회 회원들이 2025년 전국 각지 문학상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예향 통영의 문학적 위상을 높였다. 박순자, 강기재, 백란주, 강수성, 박건오, 박길중, 김승봉, 박순생, 임성근, 유영희 등 다수의 회원이 다양한 문학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통영문인협회는 지역 문학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하며 문예지 '통영문학' 발간 등 시민 문학 향유 기회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양산시에서 제3회 전국공모 양산미술대전이 개최된다. 서양화, 한국화,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456점이 출품되었으며, 총 242점의 입상작이 선정되었다. 입상작 전시는 12월 3일부터 13일까지 양산시 비즈니스센터에서 진행되며, 시상식은 12월 5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고창군에서 열린 '2025 고창군수배 전국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2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대회는 정밀 착륙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군민 대상 무료 2인승 체험 비행 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충남 부여군이 지난 11월 28일 규암 국민체육센터에서 '2025년 농어촌 기본소득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소득 안정을 위한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경제 순환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형 기본소득 모델 구축 의지를 밝히며 농촌 주민의 삶 안정과 농업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다.

울산시가 소상공인 경기동향지수(BSI)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회복을 이끌고 있다. 이는 울산페이 정책 확대, 금융 지원, 경영 지원 등 '3박자 정책'과 정부 소비 쿠폰 정책의 시너지 효과로 분석된다. 지역사랑상품권 구매 캠페인, 울산페이 혜택 확대,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경영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이 경기 회복에 기여했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권역형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본격화하며, 방배치매안심센터를 새롭게 개소했다. AI 브레인 인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디지털 기반 치매 예방 효과를 강화하고, 기존 내곡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권역별 분산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접근성 높은 치매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