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천하무적야구단이 제8회 아산시 전국장애인어울림야구대회에 참가하여 선수 간 협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경기 경험을 쌓고 협동심을 높였으며, 장애인 체육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공주시가 제2차 청년친화도시 선정 후, 전국 6개 지자체 관계자 25명을 대상으로 '청년친화도시 공주 벤치마킹 데이'를 개최하여 공주시의 청년 정책 운영 비결과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청년 공유주택 등 특색 있는 정책을 견학하며 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를 둘러보았고, 공주시는 이를 계기로 전국 청년정책 네트워크 강화 및 공주형 성공 사례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전국 농촌지도공무원 37명이 참여한 토마토전문지도연구회를 개최하여 지역별 토마토 재배 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스마트팜 기술 확산에 힘썼다. 이번 연구회는 현장 견학, 산학관 협력 워크숍, 지역 농업과 관광 연계 우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토마토 재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가 '2026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하여 댄싱카니발, 한지문화제, 만두축제 등 대표 축제와 소금산그랜드밸리, 강원감영 등 주요 관광지를 홍보했다. 특히 만두 시식 행사와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원주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엣지형 AI 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하여 범죄 및 재난 등 비상 상황 대응 속도와 관제 효율을 높인다. 이 시스템은 카메라 자체에 AI 기능을 탑재해 현장에서 영상을 실시간 분석하고, 이상 행동 감지 시 관제센터로 정보를 전송하여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 시스템의 데이터 전송 지연 및 서버 부하 문제를 해결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군에서 열린 제20회 단양팔경마라톤대회가 전국 5,1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단양강변을 따라 펼쳐진 이번 대회는 다양한 코스와 함께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단양의 매력을 알렸습니다.

전라남도가 청년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2기 지원자를 모집한다. AI, 에너지, 우주항공, 바이오 등 지역 특화 기술 분야 청년 창업을 중점 지원하며, 예비창업자 및 창업 5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명을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년간 사업화 자금, 1대1 멘토링, 전문가 코칭, 시제품 제작, IP 인증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부산시가 지역 청년 IT 인력이 부산에 거주하며 국내외 기업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부산형 마이크로 일자리 기반 정주형 원격근무 프로젝트'를 시범 추진한다. 이 사업은 외부 기업이 발주한 IT 프로젝트를 부산 청년 개발자가 원격으로 수행하도록 지원하며, 청년 개발자에게는 고용보험료 및 프로그램 구독료 등을, 창업한 개인 개발자에게는 창업 지원금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젝트 발주 기업에는 플랫폼 이용 수수료 등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부산시는 이번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원격 프로젝트 일자리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부·울·경 협력을 통해 원격근무 기반 인재풀을 형성하며 디지털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집회 현수막의 올바른 설치 및 관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 '집회현수막 3단계 안내 체계'를 구축했다. 이 체계는 집회 신고 단계부터 현수막 설치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집회 기간 외 현수막 게시를 방지하며, 미정비 현수막에 대한 통보까지 포함한다. 이를 통해 건전한 집회 문화 정착과 시민 불편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가 중증장애인 취업 지원에서 전국 평균의 약 1.9배에 달하는 64.8%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직업상담부터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5단계 맞춤형 통합고용지원시스템을 통해 취업 이후까지 책임지는 고용지원 모델을 구축했다. 이는 장애인 개인의 취업뿐만 아니라 기업의 인식 변화와 추가 채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영광군에서 제5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개최된다. 약 3,2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품새, 겨루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며, 이는 차세대 태권도 인재 발굴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며, 개회식에는 국가대표 시범단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현장 무료 관람 및 유튜브 '태권TV'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예천군에서 제31회 곤충도시 예천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18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전국 86개 팀, 80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하며,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테니스 저변 확대와 동호인 교류 및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