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하여 2026 진안홍삼축제와 '진안 방문의 해'를 홍보했다. 마스코트 '빠망'을 활용한 퍼레이드와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9월 개최될 홍삼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장성군 조정팀 김미수, 유지현 선수가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여자부 경량 더블스컬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성군은 '조정의 도시'로서 조정팀 기량 향상을 위해 장비 보강 및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장성 조정꿈나무 경기정 지원'도 추진 중이다.

합천군이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제10회 합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합천 8경, 주요 관광지, 지역 축제 등을 주제로 하며, 금상 300만원 등 총 90여 점을 시상한다.

청양군이 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80개 군 지역 중 2위(A등급)를 차지하며 교통안전 선도 도시로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로 청양군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특히 보행자 안전 의식과 운전 행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안전 시설 확충과 보행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이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요트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2026년 첫 전국 요트대회를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이민제 선수는 ILCA 7 종목에서 금메달을, 김해성·이나경 선수는 470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보령시청 요트팀은 전국체전 충남 종합 1위를 목표로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은 안전띠 착용률, 보행자 사상자 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교통안전 캠페인, 인프라 확충, 회전교차로 조성,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통해 교통안전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행복택시 운영 등 교통복지 정책도 지속 추진 중이다.

서울 성북구가 2026년 기후변화주간 및 지구의 날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전국 소등행사 참여를 독려하며,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및 구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4월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을 강조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인구 30만 이상 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7년 연속 수상으로, 특히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등에서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높은 교통법규 준수율을 기록했다.

천안시가 산업연구원 발표 '청년친화지수'에서 전국 종합 3위, 비수도권 도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일자리 부문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탄탄한 산업 기반과 원스톱 고용지원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천안시는 올해 80개 청년정책 사업에 951억 원을 투입하여 일자리, 복지, 문화, 교육, 주거 등 청년 삶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장애인볼링대회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양양군볼링장에서 개최된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약 400명의 장애인 볼링 선수들이 참가하며, 이번 대회 성적은 2027년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 쿼터에 반영될 예정이다. 양양군은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관광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2주 차 운영 결과, 무주군이 전국 228개 시군구 중 2위를 차지하며 노인인구 1만 명당 신청자 수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무주군은 촘촘한 전달 체계 구축,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 서비스와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통합돌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문경시가 전국 최초로 2자녀 이상 가구에 주택 재산세 100% 전액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18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을 둔 1세대 1주택 소유자(주택공시가격 9억원 이하)가 대상이며, 올해 7월 재산세부터 적용된다. 이는 다자녀 가구의 세 부담을 줄이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