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여성가족부의 2026년 고립·은둔 위기청소년 정책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고위기 청소년의 사회 복귀와 자립을 위한 1대1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총사업비 1억 7천300만 원을 투입하여 전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협력, 전담인력 6명을 배치해 고립·은둔 청소년을 발굴하고 심리·사회적 관계 회복 및 통합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5억 원을 추가 확보하며 올해 총 359억 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도서지역 연도교 개설, 도로 정비, 하천 정비, 도청 민원인 주차장 건립, 스포츠타운 조성, 농어업 연구기반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입된다. 특히 재난 분야에 207억 원을 확보해 기후변화 대응 및 재해 복구에 힘쓸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초청해 'K-국정설명회'를 개최하고, 전남의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전남의 잠재력을 강조하며 국립의대 설립 등 핵심 사업 지원을 약속했고, 도민들은 농수협 본사 이전, 출생기본소득 국가 제도화 등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통합 국립의대 설립, RE100 국가산단 조성 등을 요청했다.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25 산업인재 글로벌 현장연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유럽·미주 지역에서 진행된 연수 성과와 국내외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105명의 2025년 연수생을 포함한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스마트 제조, 친환경 농업, 첨단 양식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해외 선진 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남도는 이번 연수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교육부 공모사업인 ‘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고등학생이 지역 대학 진학 및 취·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인재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8개 대학과 교육청이 참여하며, 5년간 총사업비 4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고교-지역대학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인재전형 확대, 대학 입학 전 역량 강화 등 3대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지역 핵심 산업과 연계한 교과목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시책을 평가하여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나주 유치'를 포함한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TOP10'을 선정했다. 최우수 시책으로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가 선정되었으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AI 수도 전남 실현, AI 시대 핵심 SOC 예타 대상 선정, 농가소득 증대 등도 우수 및 장려 시책으로 이름을 올렸다.

전라남도가 교육부 공모사업인 ‘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고등학생이 지역 대학 진학 및 취·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인재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8개 대학과 교육청이 참여하며, 5년간 총사업비 4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고교-지역대학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인재전형 확대, 대학 입학 전 역량 강화 등 3대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지역 핵심 산업과 연계한 교과목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도가 '2023년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TOP10'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총 30건의 시책을 대상으로 내부 및 외부 심사를 거쳐 최종 10건을 선정했으며,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AI 수도 전남 실현 등이 주요 시책으로 선정되었다.

전라남도가 2025년 농정업무 종합평가 결과, 해남군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농업농촌 활성화, 친환경농업 육성 등 6개 분야 3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해남군은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영광군·영암군, 우수상은 장성군·고흥군·함평군·장흥군·무안군, 노력상은 구례군이 선정되었다.

전라남도와 농협전남본부가 여수에서 '2025 마늘·양파 안정생산 공급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국 최대 주산지로서 수급 안정 전략을 점검하며 생산자 중심의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2026년산 마늘·양파 수급 안정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남도종 마늘의 안정 생산 및 유통 활성화 방안, 김치 원·부재료 수급 트렌드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전남도는 올해 이미 6차례 주산지협의체 회의와 정부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조생양파 출하 시기 조절, 중만생 양파 비축 물량 확대 및 소비 촉진 대책 건의 등 적극적인 수급 안정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주산지협의체가 가격 안정과 농업 소득 증대에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전라남도가 '대학을 새롭게, 지역을 빛나게, 전남RISE!'를 슬로건으로 전남RISE 비전 선포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한 5개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도는 2025년 '지역과 대학이 주도하는 GRAND 전남'을 비전으로 삼고, 올해 727억 원을 RISE 사업에 투입하여 5대 프로젝트 15개 단위과제, 52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고흥군, 전라남도, 산림청이 국립 다도해 산림치유원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천등산 일대에 조성될 해안형 산림치유원은 남부권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도 정부 예산에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비 5억 원이 반영되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총 1,0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2026년 2월부터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