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친환경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기간을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로 앞당겨 조기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 자원화 및 재활용 촉진, 건강한 토양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친환경 인증 농가 등에 우선 지원된다. 총 203억 원 규모로 44만 4천 톤의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를 지원한다.

전라남도가 일본 홈쇼핑 및 물류 전문기업과 협력하여 전남 농수산식품의 일본 TV홈쇼핑 시장 진출과 B2B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도는 상품 홍보, 마케팅, 홈쇼핑 판매, 현지 유통망 연계, 물류 지원 등 일본 시장 진출 전 과정을 공동 추진하여 전남 농수산식품의 해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함평군이 귀농귀촌인의 주거 부담 완화 및 도시민 유입을 위해 월 임대료 1만 원의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 2가구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함평군 전입 예정인 2인 이상 가구로, 전남 외 지역 1년 이상 거주 및 전남 내 무주택자여야 한다. 공무원 및 공공기관 정규직 등은 신청 불가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전라남도가 일본 홈쇼핑 및 물류 전문기업과 협력하여 전남 농수산식품의 일본 TV홈쇼핑 시장 진출과 B2B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도는 상품 홍보, 마케팅, 홈쇼핑 판매, 현지 유통망 연계, 물류 지원 등 일본 시장 진출 전 과정을 공동 추진하여 전남 농수산식품의 해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농협중앙회 전남본부가 장흥군에서 대학생, 농협 임직원, 봉사단체와 함께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갖고 농촌 현장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업·농촌 가치 확산 운동인 '농심천심운동'의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재능을 농촌과 연결하여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학생들은 의료·복지 서비스를, 농협 봉사단은 안전 손잡이 설치, 칼갈이, 디지털 격차 해소 교육 등을 제공했다.

전남소방본부가 장흥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에서 기후위기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도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산사태, 건물 붕괴, 대형 화재 등 동시다발적 재난 상황에 대비해 유관기관 합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하여 여성·가족·아동·돌봄 분야 정책의 연속성과 서비스 공백 방지를 위한 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통합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제도·행정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밀착형 정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도민 체감형 통합정책 마련을 위해 현장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 및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추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전라남도와 전남도자원봉사센터는 순천별량중학교에서 민·관·학 협력 기반의 '가치-UP 상생 나눔 프로젝트 통합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생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생 연합봉사단, 사회연대경제조직,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하여 의료, 주거 안전,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펼쳤다.

전남소방본부가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학생·일반부 대상(대통령상)과 학생·청소년부 특별상(대한적십자사 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심정지 환자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전남 대표팀은 뛰어난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과 팀워크를 선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소방본부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하여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점검 회의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선거 이후 인수위를 중심으로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원시스템 중단에 따른 대체 수단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일본 동경호남향우회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재일 향우사회와의 교류 협력 확대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재일 향우사회의 기여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향우회 측도 전남도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해외 향우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연대 및 경제·문화 분야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농어촌 의료·복지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전남 최초로 건립한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입주자를 모집한다. 1인 1실 형태로 운영되며,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여 인력 확보 및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