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하고, 대상에 담양 '대숲맑은 담양쌀', 최우수상에 해남 '땅끝햇살'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블라인드 심사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정된 10개 브랜드에는 품질 향상 및 홍보를 위한 사업비 1억 5천만 원이 차등 지원된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전남 쌀의 유통 판로 확보와 생산·유통 기반 강화를 통해 고품질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오는 13일 남악중앙공원에서 '2026 유기농데이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기농산물 홍보, 시식,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48개 부스에서 전남·광주 지역 유기농 쌀, 채소, 과일 등을 판매한다. 3개 이상 구매 시 룰렛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 유기농 떡메치기, 부침개 시식 등 무료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유기농 장학 퀴즈와 청소년 댄스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장흥군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영록 지사는 추념사를 통해 보훈특별시 건설을 제안하며 애국심 고취를 강조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보훈행사도 함께 추진된다.

전라남도가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 참여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전남도는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무안군 대표 브랜드쌀 '황토랑쌀'이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선정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17년 연속, 총 19회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황토랑쌀은 게르마늄이 풍부한 간척지에서 재배된 원료곡과 체계적인 품질관리로 우수한 미질과 밥맛을 인정받았습니다.

장흥군 부산면 용반마을이 '2026 전남마을공동체 특화마을 유형발굴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여성친화 분야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부녀회의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 구축과 활동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며, 마을 공동체 활동의 피로도 누적 문제를 해결하고 여성친화형 마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장성군이 제38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 개최 100일을 앞두고 군청에 D-day 카운터기를 설치하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릴 이번 대회에는 24개 종목에 2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장성군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설 점검 및 보수, 상징물 제작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영광군 대표 친환경쌀 브랜드 '사계절이 사는 집'이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10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엄격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과한 결과로, 영광군은 앞으로도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원이 보성 벌교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해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의 효과 분석에 본격 착수했다. 전국 꼬막 생산량이 급감한 가운데, 장흥지원은 2028년까지 3년간 꼬막 자원량, 서식환경 모니터링 및 효과 평가를 실시하여 침체된 꼬막 산업 회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7월 1일 통합 출범을 앞두고 행정서비스 공백 최소화를 위한 주요 통합 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황기연 행정부지사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민 행정서비스 중단 시 사전 안내 및 대체 수단 마련을 강조했다. 또한, 통합특별시의회 당선 의원들을 대상으로 필수 조례 480건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영암군 대표 공동브랜드 '달마지쌀'이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21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영암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으며, 통합RPC 현대화 및 벼 건조저장시설 개보수 사업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주민 주도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관내 104개 마을에 각 500만 원을 지원하여 주민 의견에 따른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며, 사업 전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