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가 2025년 김 수출액 4억 3천200만 달러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5% 증가한 수치이며, 김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도 5억 4천900만 달러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남도는 2030년까지 4천235억 원을 투입해 김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추진하며, 국립 김산업진흥원 설립, 수출기업 지원, 케이김 집적화 단지 조성 등을 통해 2030년 김 수출 7억 달러, 수산식품 수출 1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거동 불편으로 여행이 어려운 관광 취약계층을 위해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최대 5천 명을 대상으로 당일 여행 18만 원, 1박 2일 여행 38만 원 상당의 패키지 여행상품을 지원하며, 거동 불편자 및 고령자는 동반자 1인까지 추가 지원한다. 특히 1박 2일 여행은 권역형 및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상품으로 확대된다.

전라남도가 2025년 김 수출액 4억 3천200만 달러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5% 증가한 수치이며, 김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도 5억 4천900만 달러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남도는 2030년까지 4천235억 원을 투입해 김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추진하며, 국립 김산업진흥원 설립, 수출기업 지원, 케이김 집적화 단지 조성 등을 통해 2030년 김 수출 7억 달러, 수산식품 수출 1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광주전남 통합 환경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맞는 환경정책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했다. 이번 공청회는 통합 이후 더 나은 환경정책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환경단체, 기관,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특별법안에 담긴 환경 분야 주요 조항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광주광역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을 위해 직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통합 배경, 내용, 절차를 공유하며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전라남도의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0.3% 상승하여 전국 평균 상승률(3.36%)보다 낮게 나타났다. 이는 도민의 세 부담이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조세 및 부담금 부과를 고려해 시세반영률 65.5%를 유지하며 산정되었다. 장성, 목포, 영광 지역의 상승률이 높았으며,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영암군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효율적 대응과 군민 이익 보호를 위해 '전남행정통합TF팀'을 신설했다. 이 팀은 행정통합 동향 분석, 대응 방안 마련, 의견 정리 등을 담당하며, 단계별 대응을 통해 행정통합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구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중대재해예방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중대산업재해 및 시민재해 예방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안전·보건 관리체계 내실화'와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ISO45001 갱신 심사 준비와 함께 3단계 현장 점검 체계를 운영하여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을 강화한다. 지역특화형 비자 쿼터 확대, 유학생 지역 정착 통로 확대,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국비 확보, 의료 접근성 향상, 사회 통합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한다.

전라남도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4차 회의를 열고 재정·산업 등 핵심 특례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칭)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에 담길 재정분권, 지역개발, AI·반도체·모빌리티 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특례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국회의원 간담회 의견을 반영하여 특별법안을 수정·보완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발전사업 인허가권 이양 등 전남을 에너지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현안을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성공과 재생에너지 중심 지역발전을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하며, 에너지 분야 특별법에 필수 특례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계통 포화 문제 해결을 위한 ESS 확대, 노후 송전선로 교체, 서해안 HVDC 구축 조기화 등을 제안했다.

전남 곡성군 소재 농업회사법인 시향가의 증류주 '네오 40'이 전라남도 1월의 전통주로 선정되었다. '네오 40'은 세계 최초 가루미(바로미 2) 쌀을 원료로 최강록 셰프와 협업하여 탄생했으며, 전통발효법 '고사촬요'를 현대적으로 복원하여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시향가는 '네오 25 화이트'와 토란막걸리 '마리주'도 선보이며 한국 전통주의 지평을 넓히고 있으며, 미국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