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진안군과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되어, 기존 장수군, 순창군과 함께 총 4개 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촌 지역 주민에게 소득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안군은 자체 예산 편성 및 생활서비스 연계 전략, 무주군은 보전지역 특성을 반영한 순환경제 모델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두 군의 주민들은 8월부터 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받게 되며, 이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하여 마을만들기, 농촌만들기, 농촌환경개선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완주 서두마을, 무주 두문마을 등 5개 마을·지역이 분야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 5개 마을은 오는 9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대회에 전북 대표로 참가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해외 바이어와 도내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이번 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 45개사와 도내 중소기업 103개사가 참여했으며, 식품, 뷰티, 생활용품, 헬스·바이오, 기계·전자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1대1 수출 상담이 진행되었다. 전북자치도는 상담회 이후에도 후속 지원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수출 성과 창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10회 군산 인라인 마라톤대회가 전국 인라인 선수 및 동호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적용되어 더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새만금방조제를 배경으로 42km 오픈부를 포함한 총 11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습니다.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과 안전 관리에도 힘써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함께 새만금의 관광 및 지역 브랜드 가치 홍보에 기여했습니다.

전주시가 환경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중화산1동 일원 취약지 정비와 줍깅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35개 동에서 총 4618명이 참여해 418회의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확대를 통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주시가 환경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중화산1동 일원 취약지 정비와 줍깅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35개 동에서 총 4618명이 참여해 418회의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확대를 통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여성새일센터를 통해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AI·디지털 기반 유망직종 및 지역 특색을 살린 식품 창업 과정 등 총 9개 과정이 운영되며, 특히 3곳의 여성새일센터에는 창업전담인력을 배치해 밀착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 김병현 주무관이 '2026년 지방세 연찬회'에서 지방세 체납 징수 방안 연구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고창군은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관왕을 달성했다.

고창군이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54곳에 업소당 연간 2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는 전북 최고 수준이며, 2025년부터는 고창사랑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 방식을 개선하여 업소의 편의성과 지역 소비 촉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총사업비 2,500억 원 규모의 국지도 건설사업을 본격화하며 교통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와 부전~칠보 국지도 시설개량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하반기 착공을 위한 토지 보상 및 공사 발주 등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교통 환경 개선, 경제 활성화,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통합마케팅조직 운영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를 받아 도비 3천 9백여만 원을 확보했다. 무주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을 중심으로 농가 조직화, 브랜드 가치 향상, 판로 개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확보된 사업비는 농가 소득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읍시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 평균 47만 5440명을 기록하며 전북자치도 인구감소지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내장산 단풍, 구절초 꽃축제, '기적의 놀이터' 등 관광 자원과 체류형 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