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 주관 2026년 봄철 도로정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겨울철 손상된 도로시설물 정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준설 및 교량 보수, 도로 재포장 등 시민 안전과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선제적 정비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에게 서산공항 건설, 철도 사업 국가철도망 반영, 대산석유화학단지 국가산단 지정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충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청양군 대표 연극단체 '극단청양'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효녀 심청' 마당극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문화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고품격 공연을 제공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더했다.

예산군이 충청남도 시군평가에서 군부 종합 3위, 정량평가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체계적인 행정 운영 역량과 전 공직자의 노력 덕분이며, 재정 인센티브 7000만 원과 기관 표창 등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아산시가 충청남도 시군평가에서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하며 1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국가 주요 정책 및 도정 핵심과제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아산시는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입증하며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의 관심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시민 중심 행정을 통해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호서대, 선문대, 나사렛대, 단국대와 연계하여 스파·헬스케어 지도사 전문가 인력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충남형 스파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춰 온천수 과학, 수중 운동,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각 대학의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충남만의 차별화된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했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대학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스파·헬스케어 건강관리 플랫폼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천안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6년 시군 종합평가'에서 시부 종합 3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국가 주요 정책의 지자체 이행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천안시는 행정 역량 강화와 평가 경쟁력 확보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따라 천안시는 기관 및 유공자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7,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향후 시군평가 최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대응 계획을 강화할 예정이다.

예산군이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와 협력하여 재가 치매 환자를 위한 가정환경수정사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치매 환자의 가정 내 낙상 예방 및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며, 위험 요인 진단 및 맞춤형 시설 개선을 통해 환자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빛봉사단과의 민관 협력을 통해 302가구 개선에 이어 올해 70가구 주거 환경 개선을 추진하며, 치매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부가 울산 남구와 당진시를 2년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는 주력 산업의 위기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울산 남구는 석유화학 산업, 당진시는 철강 산업의 어려움으로 신청했으며, 정부는 관련 절차 검토 및 협의를 거쳐 최종 지정했다. 지정 지역에는 기업 금융 지원, 맞춤형 지원, 투자 우대 등 다양한 정책이 추진될 예정이다.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오는 6월 18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제210회 정기연주회 〈Brahms, Symphony No.1〉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돈 조반니 서곡, 베버 클라리넷 협주곡 제1번, 브람스 교향곡 제1번으로 구성되며, 정나라 지휘와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이 협연한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1만원이다.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충남 아산시 신창면 주민자치회를 초청해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및 교류 행사를 가졌다. 철산4동은 마을 환경 개선, 직거래 장터, 주민총회 성공 사례 등을 발표하며 신창면 방문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양 지역은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다짐했다.

충남 서산시가 공공분야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및 건설자재 녹색제품 활용 의무화 등을 통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으며, 이는 자원순환 행정 고도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