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지역 서점 활성화와 시민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충남 인증 서점 도서 구매 캐시백 지원 사업을 23일부터 시행한다. 아산페이로 도서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0%를 1인당 월 최대 1만 원까지 캐시백으로 지급하며, 아산시 내 10개 충남 인증 서점에서 참여 가능하다.

홍성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 후,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확산 차단 대책을 논의했다. 홍성군은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정밀 예찰, 소독 강화, 이동 제한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충남도가 설 명절을 맞아 10일부터 14일까지 도내 9개 시군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1인당 2만원 한도로, 3만 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한다.

충청남도가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NH농협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농협은행은 58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 충남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87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며, 도는 저금리 정책 자금 투입, 이자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충남 태안 천수만에 미래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충남도, 국방과학연구소, 대한항공,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4개 기업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건립과 연계하여 기업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신성장 동력 창출을 목표로 한다.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는 2032년까지 3294억 원을 투입해 무인기 연구개발 전용 활주로, 비행통제센터, 격납고 등을 갖춘 종합 연구·시험 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충남 태안 천수만에 미래항공산업 핵심 거점 조성을 위해 충남도, 국방과학연구소, 대한항공,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4개 기업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건립과 연계하여 기업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신성장 동력 창출을 목표로 한다. 협약 기관들은 연구 인프라 조성, 사업 추진 협력, 예산 확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충남도는 특화산업단지 조성 및 정주여건 개선을, 국방과학연구소는 연구 인프라 신속 구축을, 국회의원은 정부 예산 확보 및 규제 개선을 지원한다. 4개 기업은 연구·실증·제조 거점으로 활용하고 신규 시설 투자를 검토하여 일자리 창출과 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는 2032년까지 3294억 원을 투입하여 건립되며, 무인기 연구개발 전용 활주로, 비행통제센터, 격납고 등 최신 연구 시설과 장비를 갖출 계획이다.

충청남도가 아이를 낳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지는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를 시행한다. 이번 정책은 임신·출산 지원, 보육·돌봄 사각지대 해소 등 저출생 위기 극복을 목표로 하며,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난임시술비 무제한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소상공인 육아지원, 365x24 어린이집 운영 개선, 마을돌봄터 확대, 주4일 출근제 및 4시 퇴근제 활성화, 웰컴키즈존 지정 등 다양한 지원책을 포함한다.

충청남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임신·출산부터 보육·돌봄, 일·가정 양립까지 생애주기별 공공 책임을 강화하는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를 총 326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난임시술비 지원 무제한 확대, 소상공인 육아 지원 강화, 365일 24시간 어린이집 운영 개선, 마을돌봄터 확대, 육아 친화 문화 조성 등 4개 패키지 12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공주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충남도 시 단위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기관장의 적극적인 소통 행정과 내실 있는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천안시, 충남도 방문해 재해예방 사업 국·도비 예산 확보 건의. 기후 위기 대응 위한 풍수해 및 재해위험개선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예산 지원 요청. 충남도, 천안시 재해예방 사업 시급성 공감하며 적극 협조 약속.

장충남 남해군수는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열린 '지역순환경제 정책포럼'에 참석해 남해군의 기본소득, 지역화폐, 통합돌봄, 로컬푸드직매장, 고향사랑기부금 제도 등 지역순환경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향후 정책 발전 로드맵을 제시했다. 장 군수는 지역 자원 효율적 활용과 가치 재창출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충남도가 '충남도 수산업·어촌발전 5개년 발전계획'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산업·생활·관광을 결합한 활력 있는 어촌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스마트 양식, 어촌뉴딜 연계 사업, 청년 어업인 육성 등 일부 성과를 공유했으며, 고령화, 지역 격차, 기후변화 등 해결 과제도 제시되었다. 향후 지역 특성 고도화, 청년·여성·귀어인 정착 지원, 일자리·관광·문화 결합 모델 발굴, 탄소중립 연계 정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