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보건소가 화양면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추진한 '화양愛 100% 행복충전소' 사업이 충남도청 자살예방대책 발표 심사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원예치료, 실버보드게임, 자살예방교육 등을 통해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에 기여했다.

부여 무량사 묘법연화경이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류명 청난원종공신녹권이 지정예고되었다. 이들 문화유산은 조선시대 인쇄문화와 지역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대덕구가 KT&G 충남본부로부터 겨울나기 지원 성금 1500만 원을 기탁받아 저소득층 200가구에 월동용품 키트를 지원했다. KT&G는 매년 'KT&G 상상나눔 On-情'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대덕구가 KT&G 충남본부로부터 겨울나기 지원 성금 1500만 원을 기탁받아 저소득층 200가구에 월동용품 키트를 지원했다. KT&G는 매년 'KT&G 상상나눔 On-情'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 동구 송림2동이 충남부부자원으로부터 아동 및 청소년 복지시설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 기탁금은 지역아동센터 푸른나무교실과 인천 동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지원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베이밸리 메가시티 1호 사업인 아산만권 순환철도 조기 완성을 기념하며, 아산만권을 글로벌 경쟁력 있는 산업·경제 핵심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충남 경제자유구역 개발, 아산항 개발, K-SPACE 조성 등 주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계룡시에 월동난방비 24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계룡시는 '희망2025나눔캠페인' 운영에 협조할 예정이다.

서천군이 장항스카이워크 확장 사업에 3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전망대 확장, 계단 신설 등을 통해 동선과 혼잡도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홍성군이 2025년 충남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홍주종합경기장과 내포야구장을 개보수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 인프라를 구축한다.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각 시군별 중점 과제와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논산시는 경로당 지원금 차등 지급 안건을 건의하여 노인복지 향상과 지원금 불균형 해소를 도모하고자 한다.

부여군이 지진재난 대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하여 초기재난 대처 능력을 점검했다. 훈련에는 1차 재난대응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했으며, 재난 장비 투입, 긴급대피 훈련,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대전 동구와 예산군이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 간 협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