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군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탄소업슈'를 시범운영한다. 이 제도는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적립된 포인트는 1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서천군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군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탄소업슈'를 시범운영한다. 이 제도는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적립된 포인트는 1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남해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해저터널, 벼 건조시설, 하수처리장 등 현안사업의 증액과 예산 확보를 요청했다.

충남권 국립호국원 유치 사업의 1순위 후보지로 부여군이 선정됐다. 부여군은 홍산면 일원을 후보지로 제안했고, 충청남도의 평가를 거쳐 1순위로 결정됐다. 충청남도는 부여군과 홍성군을 국가보훈부에 추천했으며, 부여군은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21일 제20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상임지휘자 정나라의 지휘로 인천시립교향악단 악장 정하나가 초청되어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과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를 선보인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다.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 백선옥 회장과 양승택 사무국장이 충청남도지사상과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백 회장은 수상 소감을 밝히고, 소상공인의 날 행사 개최를 알렸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태안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월동 난방비 5천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저소득층에 전달되고, '2025 희망나눔 캠페인'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청남도는 서산시 등 4개 시군에서 발생한 상수도 단수 사고에 대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도는 단수 지역에 지원팀을 파견하고, 수도관 수리, 응급 식수 공급 등을 지원하고 있다.

충청남도 소방본부가 소방청의 '2023년 긴급구조 역량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긴급구조 대응 능력, 장비 운영 능력, 교육훈련 체계 등 10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충남도 소방본부는 지속적으로 긴급구조 역량을 향상시켜 왔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긴급구조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2024년 대한민국 정부박람회'에서 충청남도 대표로 '편리한 서비스'와 '똑똑한 정부' 분야 콘텐츠를 전시한다.

충남도는 수소,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5곳의 기회발전특구를 지정했다. 특구 지정으로 각 지역은 세제 지원, 규제 완화, 인프라 구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령시가 충남도 내 유일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 시는 6일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아 내년도 국비 총 1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행안부에서 올해부터 중점사업을 신설해 집중 평가함에 따라 기 확보한 내년도 기금뿐만 아니라 시의 중점사업인 “보령 탄소중립 에너지필드 구축”에 2027년까지 3년간 추가 투입되는 230억 원과 그 외 사업비까지 국비 총 534억 원이 확보된다. 이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로 가속화된 지역쇠퇴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줄 예정이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행정안전부에서 인구감소지역 주도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조성한 기금으로, 오는 2031년까지 매년 1조원 규모의 국비 예산을 인구감소(관심)지역 평가 후 등급에 따라 차등 배분한다. 올해 우수 등급은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 중 보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