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안경희, 권해중, 김철규 3명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사회적기업 육성, 지역 농산물 활용, 토종 씨앗 상품 개발 등에 기여했다. 부여군은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수상자와 헌신한 분들에 감사를 표하고 적극 지원할 것을 밝혔다.

보령시는 1일부터 365일 24시간 어린이집을 운영한다. 이 어린이집은 평일 야간, 새벽, 휴일 시간대에도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 대상은 6개월 이상~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이다. 예약은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아이키움뜰) 누리집 또는 앙팡어린이집 전화로 가능하다.

충남도가 내포신도시에 건립 중인 제1호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의 견본주택 개관 및 본격적인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31일 도에 따르면 11월 1일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미술관 콘셉트로 구성해 내포신도시 C2블록(신경리 38-3)에 지상 2층, 연면적 1,568㎡ 규모로 건립했다. 1층은 단지모형을 전시해 방문객들이 단지배치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입주상담을 위한 상담공간과 휴식할 수 있는 카페, 사업홍보 공간을 마련했다. 2층에서는 84㎡ 두 가지 타입의 세대를 둘러볼 수 있다. 입주자 모집은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를 접수하며, 당첨자 발표는 19일, 정당계약은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다. 특별공급은 김태흠 지사의 노력으로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전국 최초로 반영해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생애최초, 신생아 등에 전체 물량의 90%를 우선 공급한다. 2026년 말 완공 예정인 ‘e...

충남도가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패류 양식장 복구를 위해 34억 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패류 양식장 복구, 피해 농가 지원, 재정 및 기술 지원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

충청남도 도민참여단이 공주시의 스마트 경로당 우수 사례를 현장 방문해 체험했다. 공주시는 내년까지 스마트 경로당을 확대하고 2025년까지 관내 모든 경로당을 스마트화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농공단지협의회를 구성했다. 협의회는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천군이 충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에서 드론 수색·탐색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천군은 드론을 활용해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탄소업슈)'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환경부의 기존 탄소중립포인트제와 차별화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항목으로 구성했다. 충남도가 '탄소업슈'라는 앱을 구축해 운영한다. 계룡시민을 비롯한 충남도민은 '탄소업슈' 앱을 다운로드해 회원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포인트 적립 항목은 폐기물, 수송, 에너지, 홍보, 기타 분야 등 총 31개다. 활동 모습을 사진으로 업로드하면 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연 최대 1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부여군충남국악단(단장 박정현)은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궁남지의 소규모 거리공연 무대에서 '제21회 백제고도 부여국화축제' 관람객에게 국화 향기 어우러진 특별 무대를 선사한다. 국악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은 전통문화 보존과 국악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축하 공연은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풍물, 가요 연곡, 전통 악기와 현대 악기가 어우러진 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국화꽃 모양과 곡선을 닮은 전통 한복을 입은 단원들이 펼치는 무대는 축제장의 국화꽃과 어우러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이 지난 25일 개최된 '제3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 챌린지 대회'에서 정밀 조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정밀 조종 부문'과 '수색·탐색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부여군은 정밀 조종 부문에 참가했다. 부여군은 열띤 경쟁 속에서 준비해온 성과를 최선을 다해 보여주었고, 실력에 걸맞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부여군 관계자는 "드론 산업 발전, 지역 경제 활성화, 행정 능률 향상을 위해 드론 활용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충남도)는 그린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당진시, 한국수소산업협회, 한국수소연료전지협회, 한국수소안전협회 등과 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도 김태흠 도지사는 "그린수소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린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 강석호 시장은 "그린수소산업의 거점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린수소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수소산업협회 김영훈 회장은 "충남도와 당진시의 그린수소산업 육성 의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협회는 그린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충남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그린수소 생산, 저장, 운송, 활용 등 그린수소산업 전 과정에 대한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그린수소산업 관련 인력 양성, 연구개발 지원, 투자 유치 등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충청남도(도지사 김태흠)는 도내 공무원의 드론 조종 기술 향상과 활용 활성화를 위해 '드론 조종 최고 공무원 선발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도내 16개 시군구에서 선발된 32명의 공무원이 참가해 드론 조종 시뮬레이션과 실기 시험을 치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위 김태훈 | 홍성군 토지관리과 2위 김태호 | 서산시 토지관리과 3위 김태민 | 천안시 토지관리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공무원들의 드론 조종 기술이 향상되고, 드론 활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