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SK렌터카 등과 협력하여 기업혁신파크 부지를 모빌리티 거점 물류단지로 전환하는 'K-모빌리티 오토허브 일반물류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사업비 3,839억 원 규모로, 연간 8조 8천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8,000명 규모의 인구 유입, 당진항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2025 아산시 체육회장배 전국 여성 풋살대회가 오는 22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선문대학교 풋살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25-2026 충남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여성 풋살 동호인 600여 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고, 아산의 먹거리, 볼거리, 체험 등을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팀에게는 아산 농특산물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또는 상품과 상징 컵이 수여된다.

충청남도가 도내 8개 화장품 기업과 함께 아시아 최대 뷰티 전시회인 '2025 홍콩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하여 181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122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충남도는 참가 기업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수출 지원을 약속했다.

청양군에서 열린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대회에 도내 15개 시·군 자율방범대원 1,500여 명이 참석하여 화합과 단결을 다졌다. 이번 대회는 유공자 표창, 체육행사,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율방범대의 사기 진작과 지역 안전 활동 의지를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청양군은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과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공주시가 충남·세종권 평생학습도시 관계자들과 함께 학습과 교류의 의미를 나누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평생학습 가치 확산 및 지역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실무 역량 향상 특강과 제민천 치유 프로그램, 공주시 홍보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평생학습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되어 공주시의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알리고 학습도시 간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부여군이 2025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하여 행정전산망 마비와 테러 상황을 가정한 복합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은 불시로 진행되었으며, 부여소방서, 부여경찰서, 군부대가 참여하여 각 기관별 임무를 실전처럼 수행했다. 특히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하여 실시간 상황 공유 및 통합 지휘 체계 운영의 실효성을 검증했다.

논산시가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공공산후조리원 '별빛'을 개원하고, 12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충남 남부권 최초로 건립된 이 시설은 산모와 신생아에게 최적화된 환경과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민간 시설 대비 저렴한 이용료와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논산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실현하고 산후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내포신도시 신규 공동주택 입주 시기에 맞춰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전입신고 홍보부스와 거리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입주 초기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정주 만족도를 높여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홍성군과 내포신도시 인구는 전월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부평구 갈산1동 주민자치회가 충남 아산과 예산으로 선진지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전통문화 보존 및 관광 자원 연계 우수 사례를 학습하고, 이를 '갈산근린공원'을 주민 주도형 생태·휴식 공원으로 조성하는 데 적용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코레일관광개발 등과 협력해 운영한 '힐링 아산' 기차여행 상품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해선 인주역을 활용한 이번 여행은 옹기 만들기, 과학관 체험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교통과 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제78회 충남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부서가 총력을 기울이는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36개 경기장 확보, 2,000여 면의 주차장 마련 등 세부 추진 계획을 점검하며, 시민 참여를 높이고 체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아산시에서 충남 최초로 열린 '충남 아산 발로란트 국제 프로 초청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민국, 중국, 스페인 등 4개 프로팀이 참가해 농심 레드포스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아산시는 2024년 준공 목표인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을 기반으로 '이스포츠 메카 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