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가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3,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 시는 지방세 징수, 체납액 정리 등 6개 분야 27개 항목 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체계적인 체납관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여군이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1,6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 부여군은 세수 규모의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체납 징수, 세외수입 등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며 군 재정 건전성 강화와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약속했다.

청양군이 충청남도 '2025회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고액 체납자 징수율 1위를 차지하며 체납액 정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예산군이 2026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맞아 1970~80년대 감성을 재해석한 '충남 레트로 낭만열차'를 3년 연속 운행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올해는 태안군과 연계한 1박 2일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수덕사, 예당관광지, 예산상설시장 등을 방문하는 맞춤형 코스로 가족 및 MZ세대 관광객을 공략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식품안전관리 유공으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홍성군은 체계적인 식품위생 관리, 선제적 식중독 예방 활동, 축제·행사장 위생점검 강화, 음식점 위생등급 확대, 식중독 사전 예방진단 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 가정폭력분과 지역활동가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지역활동가 사업의 운영 현황 점검 및 우수 사례 공유, 활동가 역량 강화 및 안정적 업무 환경 조성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칠갑타워 방문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 부여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률에서 충청남도 내 15개 시군 중 가장 높은 97.8%를 기록했다. 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신청 지원과 적극적인 개별 안내를 통해 높은 신청률을 달성했으며, 지원금의 85%가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로 지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가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입 징수상황 보고회에서 민간 채권추심 전문가 활용과 AI 지방세 홍보영상 제작 등 2건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시는 금융권 출신 전문가를 채용해 징수기동팀을 신설하고, 천안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AI 지방세 홍보영상 '천안시 지방세 헌터스'를 제작해 미래 납세자에게 지방세 정보를 알리고 있다.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4월 방문객 증가율에서 충남 15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에 따르면 4월 태안 방문객은 전년 대비 5.1% 증가한 163만 6418명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 확충의 성과로 분석된다. 군은 박람회 기간 관광객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집중하며, 계절별 다채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2026 태안 방문의 해' 목표인 2000만 방문객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홍성군이 충남 최초로 시행 중인 '어구·부표 보증금제 회수관리 사업'을 통발 어구에서 자망 어구까지 확대하고, 폐어구 첫 수매를 실시하며 해양 생태계 보호와 수산자원 회복에 나섰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자망 어구와 양식장 부표까지 회수 범위를 넓혔으며, 어업인 참여 독려를 위해 수매 방식을 개선하고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현장 중심의 회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여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5시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으며, 산불 원인은 조사 중이다. 산불 확산에 따라 초기대응을 발령하고 주민 6명을 선제적으로 대피시키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총력을 기울여 대응했다.

논산시보건소가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도박 문제 예방 및 치유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도박 문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맞춤형 예방 교육 및 상담·치유 서비스 연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