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제32보병사단은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대전, 세종 지역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 화랑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드론 방호, 대량피해 복구, 핵·WMD 사후관리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통합방위작전 숙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제 병력 및 장비 이동으로 주민들의 양해를 구했습니다.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충남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 소방헬기가 지난 1년간 200여 차례 출동하여 58명의 환자를 이송하는 등 도민 생명을 지키는 ‘하늘의 소방차’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산악·해상 구조, 실종자 수색, 응급환자 이송, 산불 진압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했으며, 특히 금산 대둔산 추락사고 구조, 제주대병원으로의 임산부 긴급 이송 등의 활약을 펼쳤다.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12월 소방헬기 2호기를 추가 도입하여 더욱 안정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충남도 농촌지도자 3000여 명이 당진에 모여 제61주년 충남도 농촌지도자 대회를 개최하고 스마트 농업 등 미래 발전과 후계농업인 양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김태흠 지사는 농업을 도정 제1번 과제로 삼고 청년농 유입을 위한 스마트팜 조성 및 교육, 농작물재해보험 개선 등을 약속했다.

육군 제32보병사단은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대전, 세종 지역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 화랑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드론 방호, 대량 피해 복구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며, 특히 핵·WMD 사후관리 협력체계 점검에 중점을 둡니다. 훈련 기간 중 병력 및 장비 이동으로 인한 불편에 대한 양해와 협조를 구하며,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즉시 신고(국번 없이 1338)를 당부했습니다.

육군 제32보병사단은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대전, 세종 지역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 화랑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고,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드론 방호, 대량피해 복구 등 다양한 상황을 부여하여 진행됩니다. 특히 핵·WMD 사후관리 협력체계 점검이 주요 내용이며, 실제 병력 및 장비 이동으로 주민 불편이 예상되므로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즉시 신고 바랍니다.

당진시는 충남도, 충남문화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힐링 당진 여행' 관광상품을 27일 운영한다. 서해선 5개 역에서 출발해 합덕역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버스로 신리성지, 삽교호관광지, 면천읍성을 방문한다. 2만 800원 상품에는 관광지 방문과 충남투어패스 연계 가맹점 혜택이 포함된다.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안전 분야 경찰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자치경찰의 실무 역량 강화와 주민 맞춤형 교통안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부터 교통안전 업무 적용 방안까지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으며, 특히 공익신고 분석 보고서 작성, 교통안전 홍보물 제작, 교통 민원 응대 등의 분야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법을 제시했다.

충남 보령화력에서 이산화탄소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그린올 신에너지 기술 실증 시연회가 개최되었다. KIST가 개발한 그린올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전기, 물, 미생물과 반응시켜 그린 에탄올, 메탄올 등으로 전환하는 기술로, 탄소중립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충남도, 보령화력, KIST, LG화학 등이 협력하여 하루 300kg의 이산화탄소를 200kg의 일산화탄소로 전환하는 실증을 진행 중이며,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 이번 실증은 CCU 메가프로젝트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그린올 기술 상용화 시 탄소중립 실현,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

충남 대표 농특산물 쇼핑몰 '충남농사랑'이 추석맞이 기획전을 9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한다. 한산소곡주, 홍로 사과, 배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며, 130개 업체 80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다.

계룡시 장애인 학습자 오완석 씨, 2025년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글도담상 수상. '처음 쓴 사랑' 작품으로 문해교육 통해 '엄마'라는 단어를 처음 쓴 감동 표현.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계룡시는 9월 8일부터 관내 농업인 1,085명에게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7억 원을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농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 보장과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급되며, 가구당 80만 원 또는 1인당 45만 원씩 지급된다. 지급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인 농업인이다. 수당은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관내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나 일부 업종은 제한된다.

금산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충남향림자립생활관 입소자 상시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