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2025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여름 딸기, 신품종 딸기·배 등을 소개하고 수출 상담을 진행, 베트남·태국 등 해외 바이어와 샤인머스캣 포도 수출 합의 및 미국 바이어와 배 수출 논의 등 성과를 거뒀다. 향후 수출시장 개척 및 해외 마케팅 강화 등 도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시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내포신도시는 9월 22일부터 공원 내 이륜자동차 통행을 전면 금지하고 단속을 시행한다. 이는 보행자 안전, 소음, 자연 훼손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로, 9월 8일부터 21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친 후 22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이 시작되며, 위반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 전까지 배달 플랫폼 업체 사전 안내, 안내 표지판 설치 등 계도 활동도 병행될 예정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공주시를 백제 역사문화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옥마을 확대, 금강권 지방정원 조성, 식품안전관리인증원·축산환경관리원 이전, 2028년 국제 밤산업박람회 공동 개최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백제 고도의 위상을 강화할 한옥마을은 2036년까지 1300호 규모로 조성되며, 금강권 지방정원은 2028년까지 조성 후 2031년 국가정원 등록을 목표로 한다. 또한, 스마트 경로당과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

예산군은 서울 용산역에서 열린 ‘찾아가는 충남관광 홍보전’에 참가해 예당호 어드벤처, 제6회 예산황새축제, 예당호 출렁다리 & 음악분수 등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관광 홍보 축제 ‘와우! 씨엔 페스타(WOW! CN FESTA)’를 개최한다. 15개 시군의 관광자원 소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제 행사 홍보, 보부상 행렬 및 전통 공연, K팝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8억 원 지원받아. 해당 지원금은 7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천안시 등 9개 시·군에 사용될 예정.

충남도가 ‘제9회 충청남도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하여 전 세계 지방정부와 탄소중립 경험을 공유하고 연대를 확대하며, 탄소중립사회 전환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콘퍼런스에서는 탄소중립 실현 및 전 세계 지방정부 간 연대 확산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충남의 탄소중립 선도 정책을 국제적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충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28건 5871억원 확정 발표. 백제문화 복합단지 조성, 액화수소 핵심기술 기반시설 구축 등 도 제안 11건과 금산군 아토피아 리트릿 단지 조성, 서천군 서천읍 군청로 활성화 조성 등 시군 공모 17건 포함.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 예정이며, 지역 간 균형발전 및 도민 삶의 질 향상 기대.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9월 4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시민들을 위한 무료 야외 공연 개최. 이걸재, 남은혜, 고한돌, 유진호 등 지역 예술인들과 협연. 우천 시 9월 5일로 연기.

홍성군, 2024년 합계출산율 1.046명으로 충남 군 단위 1위 기록. 전국 평균 0.75명, 충남 평균 0.883명 크게 웃돌아. 예비부부 건강검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출산축하금 지원 등 출산 장려 정책 효과.

김번수 아산시 부시장은 '제7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에 참석하여 AI 기반 제조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업인들은 R&D 지원 확대, AI 로봇 솔루션 보급, 맞춤형 인력 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아산시는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해 기업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 '2025 충청남도 블로그 콘텐츠 공모전' 개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맞아 10월 31일까지 진행, 관광지, 축제, 체험 등 다양한 블로그 여행 콘텐츠 발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