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충남형 미래 산림 전략(2026-2045)'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기후 위기 대응, 산림 소득 증대, 산림 휴양 확대, 산불 재난 예방 등 4대 전략 27개 세부 과제를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사유림 관리, 밤 산업 활성화, 도시숲 조성, 산불·산사태·소나무재선충병 대책 마련 등을 제안했으며, 도는 9월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에 참석하여 충남 30개 수출 중소기업의 K-제품 세일즈 활동을 지원했다. 김 지사는 기업 격려와 조언을 제공하고 바이어들에게 구매를 독려하며 수출 계약 체결을 이끌었다. 이번 상담회를 통해 총 166만 달러 수출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김 지사는 이를 통해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확대 및 충남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12월 12일 천안예술의전당서 제89회 정기연주회 개최.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 작곡가 양방언, 대금 연주가 이건석 등 협연. 전통 국악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선보일 예정.

충남도, 가뭄 피해 강릉시에 생수 2만 병 긴급 지원…민관 협력으로 신속 대응

충남도, 중국 상하이시와 경제·기술 협력 강화 및 교류 확대 추진. 김태흠 지사는 상하이시장과 만나 첨단 미래 산업 공동 대응,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초청 등 협력 방안 논의. 상호 경제·무역·관광 협력 강화 및 청소년 문화 관광 교류 확대 제안.

충남도는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집단 폐사를 예방하기 위해 서산 해역에 조피볼락 15만 8800마리를 긴급 방류했다. 이는 수온 상승에 따른 어업인 피해 최소화, 수산자원 조성, 폐사 처리 비용 절감, 환경 오염 방지 효과를 위한 조치다. 충남도는 지난 7월 29일 고수온 주의보 발효 이후 총 3차례에 걸쳐 보령·서산·태안 3개 시군에 조피볼락 총 184만여 마리를 방류했으며, 방류 어가에는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충남도, 제9회 충남도지사배 미용경기대회 개최... 미용인 1000여 명 참가, 헤어·메이크업·피부·네일 등 66개 종목에서 열띤 경연 펼쳐

충남도, 당진 석문간척지 수산식품집적지구 유통 활성화 위해 지역 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체결. 2028년 준공 목표로 1900억원 투입, 스마트 가공처리센터 등 핵심 기반시설 건립 예정. 도내 3000여개 기업 급식에 가공 새우 우선 납품,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세계 시장 진출 위한 상호 협력 추진.

충남도, '2025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119 신고 시스템 및 구급시스템 개선으로 사회적 약자 골든타임 확보 기여

충남도, 중국 상하이에 해외사무소 개소…대중국 수출 200억 달러 목표

충남도, 청년 생활공구 대여사업 온라인화… 충남청년포털 통해 9월 1일부터 시범 운영

충남도와 중국 양저우시는 추사 김정희와 완원 선생의 사제 관계를 기반으로 문화 교류,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협력, 청소년 교류, 스포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양저우를 방문하여 정하이타오 시장과 만나 양 지역의 우호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추사와 완원의 사제의 정을 기리는 문화 교류 행사를 격년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내년 4월 개최 예정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양저우시의 경험과 협력을 요청하고, 양저우의 요리를 박람회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셰프 파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