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중국 양저우시와 역사·문화·관광 교류협력 모색. 김태흠 지사, 양저우시 당서기와 만나 최치원, 김정희 등 역사적 인물 연관성 강조하며 시군 자매결연 및 내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양저우 음식 소개 제안.

충남도 신동헌 자치안전실장, 기상 업무 발전 공로로 기상청 감사패 수상. 2017년 국립충남기상과학관 유치 주도 및 건립 기여 인정. 기상과학관은 기상 전시, 체험 프로그램 제공하며 기상안전 인식 제고 및 교육 거점 역할 수행. 기상관측망 통합표준화로 재난 대응력 향상. 안전체험관 유치 계획으로 안전 분야 체험시설 메카 조성 목표.

충남도, 탄소중립 실현 위해 공공건축물 목재 이용 활성화 시동. 예산군 광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광시 어울림센터, 첫 시범사업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32억원 투입, 노인 여가공간, 마을식당, 커뮤니티 카페 등 490㎡ 규모 건립 예정. 목재 이용 관점 잘 이해, 탄소중립 실현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기여 기대. 도, 목재 이용 공공건축 추진단 자문 및 주민의견 반영 설계안 최종 확정 예정. 건축비 2억원 추가 지원, 올해 2곳 추가 선정 계획.

김태흠 충남지사가 베트남과 중국을 방문하여 투자 유치 및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중국에서는 충남 중국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투자 유치 및 시장 개척을 위한 전진기지를 가동하며, 베트남에서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만남을 통해 도내 기업의 수출길 확대를 지원한다. 또한, 양국 지방정부와의 교류·협력을 확대하여 경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도, 폭우 피해 복구에 7698억 원 투입…주택 전파 최대 1억 2000만 원 지원

충남 지역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가 5명 발생, 7월 한 달 동안 부여, 공주, 당진, 청양에서 70대 여성부터 90대 남성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특히 당진의 50대 남성은 야외 작업 중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병원 이송 후 사망, 장기간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충남교향악단, 신진 음악인 발굴 프로젝트 '뉴 아티스트 콘서트' 9월 5일 개최. 중부권 출신 음악가 8인, 공주문예회관서 기량 선보여.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현실화 요구 정부 수용…농업 피해 복구비 100% 지원, 주택·소상공인 위로금 및 특별지원금 추가 지급

충남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97.7% 달성, 지급 대상 212만 명 중 207만 명 신청 완료. 4,131억 원 규모의 소비쿠폰 지급, 사용액도 빠르게 증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이의 신청 및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제공 등 사각지대 해소 노력. 1차 신청은 9월 12일까지, 2차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

충남도, 민선 8기 성과 추진 위해 1조 2059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도의회 제출. 추경안은 농업 신산업 투자, 신산업 육성, 경제 살리기, 호우 피해 복구, 도민 삶의 질 향상 등에 중점.

충남도, 제4기 총괄·수석건축가 위촉…공공건축 품질 혁신 및 지역 건축문화 발전 기대

충남도는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와 상생과 협력을 위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9년 민선 7기 이후 두 번째로, 도내 15개 시군 노조가 모두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조합 활동 보장, 인사 교류 및 감사 제도 개선, 근무 여건 개선,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 등이다. 김태흠 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일할 맛 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