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학교 급식에 충남산 농·축·수산물을 우선 사용하고 저탄소 인증 축산물 공급을 확대하여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탄소중립 농업을 실천한다. 학교 급식을 통해 지역산 친환경 농·축·수산물 공급률을 높이고, 저탄소 인증 축산물 생산 현장 견학 및 ‘저탄소 급식의 날’ 운영 등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농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유도한다.

충남도, 중기부 '청년 친화형 중소기업 연구타운' 시범사업 선정…국비 250억 확보. 천안아산 KTX역세권에 '청년 친화형 미래기술허브센터' 건립, 청년 연구개발 및 창업 지원. 2028년 준공 목표,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조성 및 지역산업 R&D 거점화.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은 충남 인권보호 및 증진활동 지원사업으로 유아 대상 ‘나·너·우리의 아산시 경계 존중! 인권 존중!’ 프로그램을 11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기부터 경계 존중과 인권 감수성 함양을 위한 놀이형 학습으로 진행되며, 폭력 예방 교육도 포함한다.

충남도, 2029년 개원 목표로 아산 경찰병원 건립사업 본격 추진. 2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1724억원 투입, 300병상 규모 종합병원급으로 건립 예정. 경찰관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이용 가능. 도민 의료 서비스 개선, 필수·지역의료 확충, 공공의료서비스 강화, 지역 균형발전 촉진 등 기대.

충남도 농업기술원, 21일 '2025 충남 농업인 라이브커머스 경진대회' 개최. 도내 6개 농업인 팀 참여, 연잎밥, 마늘, 밤 등 지역 농특산물 판매. 농업기술원 유튜브 채널 통해 생중계, 우수 팀은 전국 대회 출전.

충남도는 집중호우로 인해 4년 연속 농경지 침수 피해를 입은 부여군 규암면 라복지구에 216억 원을 투입해 배수장 1개소를 신설하고 배수로를 정비한다. 배수장은 내년 6월 우기 전까지 우선 완공하여 침수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충남 자율방재단연합회는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제1회 충남 자율방재단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취소하고, 대회 예산 1억 원을 피해 주민 지원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충남도 건설본부는 1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협회는 2억원 미만 공사에 대한 소규모 공사 설계기준 적극 반영, 전문건설업종에 적합한 공사 발주 확대,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율 제고 등을 건의했고, 건설본부는 지역 업체 참여 환경 조성 및 수주 기회 확대 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충남 금산군은 충남도, JB㈜와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132억 원을 투입해 추부면 전역에 도시가스 배관망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간 에너지 인프라 격차 해소, 연료비 절감, 주거환경 개선, 화석연료 사용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는 2026년 기준중위소득 인상으로 약 1500명이 추가로 생계급여 수급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4인 가구 기준 기준중위소득은 649만 4738원으로 6.51% 인상되었으며, 1인 가구는 256만 4238원으로 7.20% 인상되었다. 생계급여 제도 개선으로 청년 소득 공제 확대 및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가 이루어졌으며, 도의 내년도 생계급여 예산은 약 3893억원으로 증액될 전망이다.

충남도, 청양군 지천댐 관련 주장에 반박…지원 약속 재확인 및 조속한 입장 표명 촉구

충남 지역에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태안(97.6mm), 서산(94.9mm), 당진(81.4mm), 아산(68.3mm) 등에 많은 비가 내렸으며, 하천변 산책로, 세월교, 지하차도 등이 통제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옹벽 변위, 나무 쓰러짐 등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