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구독자 수 500만 명의 인플루언서 70여 명이 태안 마검포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 '제2회 핫바디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쓰레기 줍기와 예술 활동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쓰레기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습니다. 주민들의 지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 행사는 앞으로도 환경보호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시·군과 공공건축 협력 강화를 위해 ‘2025 도-시군 공공건축 관계부서 회의’를 개최하고, 건축기획 강화, 소규모 공공건축 집중, 목재 이용 활성화, 우수건축 지도 제작 등을 논의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2일 예산군 스플라스리솜에서 제3기 충청남도 우수 청년농업인 30명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농업 관련 정보교류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소득, 새 도전, 행복 3개 부문에서 우수 청년농업인을 선정하여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선도할 인재를 격려하고, 농업 기초지식과 최신 정책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는 우수 청년농업인에게 해외연수 기회 제공, 우수사례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 김 가공업체들이 베트남 호치민 식품박람회에서 28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100만 달러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남도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참가단을 구성하여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별식품은 100만 달러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충남 김은 국내 수출액의 19.5%를 차지하며,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기대된다.

충남도에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건설공제조합은 12일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도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산군, 충남도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 안내… 2자녀 이상 산모, 출산 후 1년 이내 최대 20만 원 의료비 지원

충남 서산시는 13일부터 지역 서점 활성화와 독서 문화 진작을 위해 '충남 인증서점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시민들은 충남 인증 서점 4곳(문화서점, 중앙서적, 서해서점, 서산서점)에서 서산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으로 도서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0%를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월 최대 1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서산사랑상품권 구매 시 7% 할인과 더불어 최대 1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충남도는 8일 '2025년 제1회 환경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제4차 충남도 환경교육 종합계획(2026~2030) 수립 용역 중간보고 및 기후환경교육원 개원식(10월 20일)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도민에게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탄소중립경제특별도 실현에 필요한 환경 가치관 확립을 목표로 한다.

충남도, 보령머드축제 기간 중 세계 각국 청년 인재들과 ‘충남 앰버서더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 진행. 6개국 청년 홍보대사들이 보령머드축제 체험 및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 충남 지역 탐방 등을 통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전 세계에 알릴 예정.

충남도 내 26개 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300여 명이 참여한 2025년 충남청소년운영위원회 캠프가 금산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간 진행됐다. 캠프는 청소년들의 친목 도모, 화합,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국내 최초로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한 조류 퇴치 현장 실증을 실시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벼가 익는 시기에 참새 피해가 심각한데, 드론이 조류가 싫어하는 소리를 내며 논을 비행하여 효과적으로 참새를 쫓아냈다. 자동 충전 및 비행 기능을 갖춘 드론 스테이션은 농업인의 노동력과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수확량 감소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드론은 조류 퇴치 외에도 작물 생육 모니터링, 병해충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충남 부여·서천군, 국토부 '2025 지역개발사업 공모' 선정... 부여군은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문화공원 조성, 서천군은 농촌유학 커뮤니티센터 조성으로 지역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