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지역자율방재단, 충남 예산 수해 피해 복구 지원 활동 전개

공주시와 충남건축사협회는 청소년들의 건축사 직업 이해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주, 처음 만나는 건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건축 특강, 건축물 견학, 건축 모형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건축 분야 진로 개발과 이해도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충남 전문건설인협회, 예산군 수해복구에 건설장비 지원

충남도서관은 29일 도내 15개 시군 도서관 관계자들과 2025년 도서관 주요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정책 방향 공유 및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시군 합동평가, 작은도서관 컨설팅, 도서관 여행 플랫폼 등이 다뤄졌으며, 향후 도서관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집중호우 피해 예산군에 자원봉사자 400여 명 긴급 파견, 3일간 침수 가옥 정비, 토사 제거 등 수해 복구 지원

박승원 광명시장은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을 방문하여 광명시 자원봉사자 50여 명과 함께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자들은 토사 제거, 침수 주택 정리, 농작물 정비 등에 힘썼으며, 박 시장도 직접 복구 작업에 참여하여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응원했다.

충남도, 천수만 해역 고수온 주의보 발령에 따라 현장대응반 본격 운영 시작. 어업인 피해 최소화 위해 수온 예찰 강화 및 양식 환경 개선 등 적극 대응 예정.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이번 출장에서 김 지사는 6000만 달러 규모의 외자 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기업 CEO들과 만나 추가 투자 유치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또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회기를 인수하고, 스타트업 캠퍼스와 도시재생 사업 모델을 시찰하며 도정 접목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자율방재단 60여 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서해안 일대에서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토사 제거, 농작물 정리 등 피해 복구에 힘썼으며, 전북 자율방재단은 지역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며 재난 예방 및 복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전 자율방재단연합회, 충남 예산군 수해 현장 복구 봉사활동 실시

당진시,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2단계 공모사업에 면천면 자개1리 선정, 40억 원 투입해 2027년까지 1인 1실 기준 17호 및 공동 주방, 커뮤니티 공간 등 조성. 고령층 사회적 고립 해소 및 농촌공동체 활성화 기대

충남도, 8월 중 폭우 피해 특별지원금 지급 예정…주택, 농업, 축산, 소상공인 분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