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폭우 피해 도민에 지방세 감면·징수유예·재산 임대 지원

대전 유성구, 집중호우 피해 당진시에 자원봉사자 40여 명 긴급 파견해 수해 복구 지원

충남 홍성군이 국민체육센터와 반다비수영장 운영을 통해 생활스포츠 저변 확대에 성공하며, 군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반다비수영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포용형 체육시설로 운영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헬스장, 볼링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국민체육센터 또한 군민들의 일상 속 운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홍성군은 향후 학교복합문화스포츠센터 조성 등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 호우 피해 복구 위해 168억원 추가 지원…주택, 농업, 축산, 소상공인 등 분야별 지원책 마련

충남도 농업기술원, 치유농업 활성화 위해 초·중학교에 분화용 토마토 신품종 종자 8만 립 분양. '보고파', '보고파노랑' 품종으로 교내 텃밭 활동, 원예치유 프로그램 등에 활용 기대.

김태흠 충남지사가 유럽 출장을 통해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 벤처·스타트업 육성 방안 모색, 2027년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프랑스에서는 A기업, 벨기에 C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적인 스타트업 캠퍼스인 스테이션F를 방문하여 도정 접목 방안을 모색한다. 독일에서는 프레틀 그룹과의 협력 및 투자 방안을 논의하고,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회기를 인수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도시 충남 예산군에 100여 명의 인력을 파견하여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주택 및 비닐하우스 정비, 오염물 수거, 토사 제거 등의 작업을 진행했으며, 동구 주민자치위원회는 위로금 300만 원을, 동구는 5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홍성군, 일본 오부시 고교생 초청 K-POP 문화교류 진행… 2024년 자매결연 위한 청소년 교류 활성화 일환

충남도, 호우 피해자 지원 위한 통합지원센터 가동…원스톱 피해민원 처리

충남도, 폭우 피해 도민 신속한 일상 복귀 위한 특별지원책 발표. 정부지원 외에 도 차원의 추가 지원으로 주택, 농업, 축산, 소상공인 분야 피해 복구 지원. 배수시설 및 하천 설계 기준 상향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

계룡시는 2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31회 충남 장애인도민체전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대회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며 장애인 체육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계룡시는 이번 대회에서 15개 종목에 참가해 금 7, 은 10, 동 15개를 획득하며 종합 13위를 기록했다. 이응우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장애인 체육 환경 조성과 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예정된 2025 을지연습을 앞두고 22일과 28일 양일간 도청 문예회관에서 공무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시상황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 제고와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을지연습 추진계획, 충무계획 수립 및 운영 방안 등에 대한 강의와 공직자의 자세 및 역할, 안보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