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관광 서포터즈 100명을 대상으로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원데이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서는 여행 작가 김보현 킴보 대표와 공진현 청마교육컨설팅 대표가 관광지 소개 방법, 사진·영상 촬영 기법, SNS 콘텐츠 기획 및 전략 수립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CN투어페스타' K-POP 콘서트 좌석 우선 배정 및 연말 서포터즈 평가 가점 혜택이 제공된다. 충남도는 최종 목표 인원 2526명 달성 시까지 충남관광 서포터즈 3기를 연중 상시 모집 중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3일 보령시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행정통합의 당위성과 기대효과, 공론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정재근 위원장은 특별시 탄생 시 에너지 전환 및 지역경제 활성화, 보령시의 해양레저 관광도시 발전 가능성을 강조했고,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상생과 포용의 방향으로의 추진을 기대했다.

충남도, 지역 발전 위해 충남교통방송과 협력 강화. 8일 첫 전파 송출 예정. 도·시군과 협의체 구성, 정책·정보 제공. 교통·재난 정보, 생활 정보, 문화·관광 정보 제공. 도민 참여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홍성군, 2년 연속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 '최우수' 기관 선정…충남 15개 시·군 중 유일

예산군 참가자 6명, 2025년 충남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금상 2, 은상 2, 동상 2개 수상. 금상 수상자 2명은 9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충남 대표로 출전.

충남 유일 지상파 라디오인 TBN 충남교통방송이 8일 오전 10시 39분 첫 전파를 송출한다.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개국 기념식을 갖고, 7일에는 도청 남문 다목적 광장에서 축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천안시 성환읍 대홍2리, 충남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장려상 수상. 주민주도 마을 발전계획, 특화 경관 및 환경개선, 지역단체 연계 소통 프로그램 운영 등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2017년부터 마을만들기사업 추진, 대홍저수지 주변 마을 정원 조성, 해맞이 축제 및 꽃길만 걷자 축제 개최 등 마을 특화 콘텐츠 발굴 및 도농교류 프로그램 운영.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1~2일 감사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감사·감찰 수행능력 향상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2025년 감사위원회 감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감사 이해관계인과의 소통, 부의안 설명, 확인서·질문서·문답서 작성, 감사보고서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

충남도, 23일까지 '2025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사회적 목적 실현 법인·단체 대상, 3년간 다양한 지원 혜택 제공

충남도는 '제2기 충남미술관 건립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성공적인 미술관 개관과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원회는 미술관 건축부터 운영, 전시, 마케팅 등 분야별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미술관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공사 진행 상황, 운영 방향, 전시 전략 등을 공유하고, 차별화된 정체성을 담은 브랜드(MI) 개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7월의 추천 관광지로 보령과 부여를 선정했다. 보령에서는 대천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 보령머드축제를 즐길 수 있으며, 부여에서는 궁남지, 성흥산 사랑나무, 부소산성, 서동연꽃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와 충남연구원은 6월 30일 금산다락원에서 금산군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공유하고 군민 의견을 수렴했다. 설명회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토크 콘서트, 질의응답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 대형사업 유치 경쟁력 확보, 수도권 대응 기반 마련 등 행정통합의 기대효과를 언급하며, 산업, 인프라, 교육 등 지역 소외 방지 및 정주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