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27일 서해안 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보령머드축제, 금산 삼계탕 축제 등 도내 여름철 축제와 관광지를 소개하고 홍보물을 배포했다. 충남도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다음 달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26일 공식 개소식을 갖고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을 중심으로 아동학대 사례 관리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문 인력 배치와 안전한 상담 환경 조성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는 26일 공주시에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개소하여 동부권(공주, 부여, 청양) 아동학대 피해 조사 및 사례 관리, 예방 교육 등을 강화한다. 이로써 도내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총 5곳으로 늘어 전국 상위 수준의 아동 보호 역량을 갖추게 됐다. 지난해 도내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2193건이며, 1408건에 대해 사례 관리를 추진했다. 2026년에는 서산 지역에도 신규 기관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설명회가 26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개최되어, 수도권 집중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경과, 향후 계획 등이 설명되었다. 토크콘서트를 통해 주민 공감대 확산 방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고,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충남도, 버스운송사업 15개 사업장과 '일 생활 균형 확산' 실천협약 체결. 도내 업종별 사업장의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선언 이행의 후속 사업으로, 유연근무, 시차출퇴근제 등 근무혁신 10대 제안 실천 및 출산육아 장려 기업문화 조성.

충남도는 26일 천안 나사렛대에서 ‘충남 청년인턴 사업’ 참여 청년 대상 기업 단체 면접 행사를 개최, 13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해 70여 명이 기업과 연계됐다. 9월부터 12월까지 인턴십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월 최소 210만 원의 실습비를 받고 학점 인정도 받을 수 있으며, 정규직 전환 기회도 제공된다. 충남 청년인턴 사업은 청년에게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남도가 지역 활성화를 위한 '2025 로컬생태계 구축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아산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청년창업 지원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과 아산시 기업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로컬달인(반디)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3개 분야 40개(명) 참가자를 선정하여 총 3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7월 4일까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누리집에서 사업 참여 접수를 받는다.

충남도, 김산업 지속가능 성장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박차. 26일 '충남 김산업 육성발전 계획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국내외 김산업 현황 분석, 도내 생산·가공 실태조사 결과 공유 및 전략적 접근 방안 논의. '2025-2035 김산업 육성전략' 마련 예정.

충남소방본부 성호선 본부장은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동 안전과 행복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촉구하고, 아동학대 징후 발견 시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충남도 감사위원회, 공직 내 갑질 근절 위해 '안심노무사' 제도 운영 시작. 외부 전문가가 신고자 상담, 대리 신고, 조사 참여 등 지원하며 신원 보장 및 공정성 강화.

충남도는 22일부터 28일까지 외국 공무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 ‘나이스(NICE) 충남 2025’를 운영, 일본, 베트남, 중국 공무원 3명이 참가하여 도 행정, 산업, 역사, 문화 체험 및 관광자원 소개 등을 진행했다.

충남도는 26일 천안 나사렛대에서 ‘충남 청년인턴 사업’ 참여 청년 대상 기업 단체 면접 행사를 개최, 13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해 70여 명이 기업과 연계됐다. 9월부터 12월까지 인턴십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월 최소 210만 원의 실습비를 받고 학점 인정도 받을 수 있으며, 정규직 전환 기회도 제공된다. 충남 청년인턴 사업은 청년에게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