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 본격 가동 앞서 ‘2025 로컬생태계 구축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아산시 지역자원 활용 청년창업 지원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과 아산시 기업 제품 경쟁력 강화 위한 ‘로컬달인(반디) 지원사업’ 안내. 로컬 크리에이터, 로컬달인 마케터, 로컬달인 기업 총 3개 분야 40개(명) 선정, 3억원 투입. 대형 수소트럭 활용 홍보·마케팅 지원 및 엑셀러레이팅, 크라우드펀딩 등 지원 예정.

충남도, 김산업 지속가능 성장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박차. 26일 '충남 김산업 육성발전 계획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국내외 김산업 현황 분석, 도내 생산·가공 실태조사 결과 공유 및 전략적 접근 방안 논의. '2025-2035 김산업 육성전략' 마련 예정. 지난해 도 김 수출액 1억 9500만 달러 기록, 전국 수출액의 약 20% 차지.

충남도는 26일 공주시에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개소하여 동부권(공주, 부여, 청양) 아동학대 피해 조사 및 사례 관리, 예방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로써 도내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총 5곳으로 늘어났으며, 14개 아동쉼터와 함께 전국 상위 수준의 아동 보호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지난해 도내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2193건으로, 1408건에 대해 사례 관리를 추진했으며, 도는 2026년 서산 지역에도 신규 기관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26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충남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협력, 프로그램 참여, 홍보 마케팅 활동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충남도는 워케이션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활력이 생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이번 협약이 충남을 대한민국 대표 워케이션 지역으로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석유화학 기업 등 기업들의 워케이션 참여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성군, 충남인재개발원 연수생 대상 승마과정 프로그램 성료. 높은 만족도로 3기 과정 추가 예정. 승마장 인지도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남 서산시는 25일 코오롱인더스트리 대산공장에서 드론 테러로 인한 화재 폭발,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 대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 18개 기관 관계자 2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서 각 기관은 사고 현장 출동, 인명구조,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 실제 재난 상황에 맞춰 신속하게 대응했으며, 훈련 후에는 평가 및 개선 방안 모색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안전성 검사 강화. 올해 815건 검사 예정이며, 작년보다 36건 증가. 검사 대상은 14개 시군 교육지원청과 13개 학교급식지원센터 공급 식재료. 세슘, 요오드 검사하며, 작년 및 올해 현재까지 모든 검사 결과 적합 판정. 2016년부터 도 교육청과 협업, 2022년부터 학교급식지원센터까지 확대. 검사 결과는 도 및 연구원 누리집에 매주 공개.

충남도 건설본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디지털 기반 건설행정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도로, 하천 등 SOC 사업에 스마트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행정 투명성과 정책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공간정보 구축 및 활용, 디지털 지적사업 공동 추진, 공간정보 기반시설 공유, 기술 교류 및 교육, 전문인력 상호교류 등이다.

충남도, 서산시에 대드론 통합체계 구축... 드론 위협 선제적 대응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집중호우로 인한 해양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 충청남도와 정화선 공동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에 나섰다. 금강 상류에서 떠내려온 부유 쓰레기로 인한 해양오염 및 선박 안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자치도의 '전북901호'와 충남도의 '늘푸른충남호'를 활용하여 해양폐기물 수거 및 운반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예산군, 충남공공노동조합과 2025년 임금협약 조인식 가져…기본급·호봉급 인상, 특수업무 수당 신설 등 합의

태안군은 7월 1일 오후 2시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공론화를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당위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통합 추진현황 설명, 토크콘서트,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7월 8일까지 도내 15개 시군에서 개최된다.